원ㆍ달러 환율 1290원 돌파 개장 후 상승폭 낮춰

입력 2022-05-13 09: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3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ㆍ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보다 2.2원 오른 1290.8원에 출발했다. 이후 상승폭을 줄여 9시36분 현재 1288.7원에 거래되고 있다.

달러화는 미국 인플레이션 경계감과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긴축 강화 우려, 경기침체 가능성 고조 등으로 강세를 연일 지속하고 있다.

다만 시장 전문가들은 최근 달러 강세로 환율 상승이 가팔랐던 만큼 추가 상승폭은 제한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529,000
    • +0.81%
    • 이더리움
    • 2,670,000
    • +0.34%
    • 비트코인 캐시
    • 305,300
    • +0.56%
    • 리플
    • 1,516
    • -0.92%
    • 솔라나
    • 105,300
    • +0.29%
    • 에이다
    • 276
    • +0%
    • 트론
    • 466
    • -0.85%
    • 스텔라루멘
    • 239
    • -1.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80
    • -1.9%
    • 체인링크
    • 11,650
    • -0.26%
    • 샌드박스
    • 58.9
    • -1.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