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축은행중앙회장, 경영전략본부ㆍ디지털혁신본부 신설…조직개편 단행

입력 2022-05-12 08: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저축은행중앙회는 금융환경 변화 및 금융의 디지털화에 따른 대응과 저축은행 업무의 효율적인 지원 등을 위해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조직개편은 기존 4본부 16부 3실 체제에서 6본부 17부 5실 체제로 전환했다.

이번 조직개편을 통해 경영전략본부와 디지털혁신본부를 신설해 저축은행 경쟁력 강화 및 미래 먹거리 발굴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경영전략본부는 회원사 지속 성장·발전 지원 및 미래 시장 확보 등을 위해 경영전략, 신사업, 인재 육성, 중장기 연구 등을 전담한다. 전략지원부, 사업추진부, 인재개발부, 저축은행연구실로 구성됐다.

디지털혁신본부는 저축은행의 디지털 경쟁력 강화 및 디지털 관련 업무 담당한다. 현재 IT디지털본부를 디지털혁신본부(디지털전략부, 디지털운영부, 시스템운영부)와 IT서비스본부(IT기획부, 정보보호부, 계정업무부)로 분리했다.

또 회원사 중장기 경영전략지원을 위한 저축은행연구실, 중앙회 내부통제 강화를 위한 리스크관리실, 신규 금융당국 위탁업무를 수행할 자율규제부를 신설했다.

오화경 저축은행중앙회장은 “취임 후 첫 조직개편을 통해 급변하는 금융환경에 유연하고 신속한 대응과 저축은행 경쟁력 강화를 위해 IT·디지털 서비스의 업그레이드 등의 지원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 삼성전자, 최대 110조 ‘역대급 주주환원’…10년 평균의 7배
  • 처서매직, 성공일까 실패일까 [해시태그]
  • 어린이부터 외국인까지 몰렸다…전 연령대 찾는 '성수역' [데이터클립]
  •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매각 4.45조 확보…“미래 먹거리 투자재원”
  • 코스피, 반도체 투톱 방어에 6900선 마감…코스닥 4.63% 급락
  • 검찰, 노태우 일가 ‘비자금 은닉’ 강제수사…김옥숙 여사 자택 압수수색
  • 현대차 노조, 10년 만에 ‘전면 파업’ 돌입…임단협 갈등 장기화
  • 추석 해외여행 어디갈까…일본·베트남·중국 등 근거리 '인기' [데이터클립]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199,000
    • +6.67%
    • 이더리움
    • 3,275,000
    • +2.57%
    • 비트코인 캐시
    • 363,500
    • +21.45%
    • 리플
    • 1,904
    • +17.39%
    • 솔라나
    • 125,100
    • +3.56%
    • 에이다
    • 296
    • +11.7%
    • 트론
    • 468
    • +0.21%
    • 스텔라루멘
    • 262
    • +5.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70
    • +7.67%
    • 체인링크
    • 15,700
    • +5.94%
    • 샌드박스
    • 65.24
    • +12.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