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뉴욕의 시티은행 건물 앞을 5일(현지시간) 시민들이 지나고 있다. 한 때 세계 최대 은행의 자리를 지켰던 시티그룹의 주가는 이날 1달러도 안되는 97센트에 거래됐다. <뉴시스>
입력 2009-03-07 18:20

미국 뉴욕의 시티은행 건물 앞을 5일(현지시간) 시민들이 지나고 있다. 한 때 세계 최대 은행의 자리를 지켰던 시티그룹의 주가는 이날 1달러도 안되는 97센트에 거래됐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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