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기산텔레콤, 서울시 한강 활용 UAM과 수상교통 운영 방안 발표에 상승세

입력 2022-05-10 11: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시가 한강을 활용한 도심항공교통(UAM)과 수상교통 운영방안을 추진한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10일 오전 11시 33분 현재 기산텔레콤은 전일대비 570원(10.09%) 상승한 6220원에 거래 중이다.

이 날 서울시는 한강변과 도시공간의 경계를 허물어 한강을 업무ㆍ상업ㆍ관광의 중심으로 변화시키겠다는 구상을 발표하고 ‘국제경쟁력 강화를 위한 한강변 공간구상’ 용역에 대한 입찰공고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주요 내용은 △한강변 주요 거점 간 연계방안 및 통합 구상안 마련 △한강 일대 교통인프라 및 녹지생태도심 확충방안 구상 △한강변 간선도로 개선과 연계한 신규 공간 확보 및 활용방안 마련 등이다.

또 한강을 활용한 도심항공교통과 수상교통 운영 방안과 함께, 시민 여가·문화 공간 활성화를 위한 생태거점 조성 등 녹지생태도심 연계 방안을 모색한다.

이같은 소식에 주식시장에서는 기산텔레콤에 매수세가 몰리며 상승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기산텔레콤은 국내 최초이자 유일하게 항공용 항행안전시스템 개발, 제조, 공급 중인 모피언스를 지분 81.69%를 보유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대통령 전용기와 국빈 항공기가 사용하는 서울(성남)공항과 김포국제공항, 김해(부산)국제공항, 제주국제공항 등 대부분의 공항을 포함한 20여개 이상의 지역에 설치되어 운용 중에 있어 도심항공교통 관련주로 꼽힌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40조원 규모 자사주 취득·소각…2027년까지 잉여현금 50% 이상 주주 환원
  • '용돈 받고 집안일도 부모님이'…캥거루족 "취업해도 독립 안 해" [데이터클립]
  • 물복파도 딱복파도…복숭아 지금 사야 하는 이유 [해시태그]
  • 美 국채 금리 쇼크에 코스피 6470선 하락 마감⋯외국인·기관 5.8조 ‘팔자’
  • 완성 무기체계 첫 美 진출…김동관의 베팅, 9년 만에 결실
  • 김윤덕 국토장관 “용산공원, 녹지 밀고 주택 짓는 것 아냐”
  • 단독 1300억에 매각되자마자…직영점 23곳 ‘무더기 폐점’[샤브올데이 M&A 그늘]
  • "대출 조이기 통했다" 8월 가계대출 증가세 '멈칫'⋯ '8·13 대책'에 재폭발 우려
  • 오늘의 상승종목

  • 08.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89,747,000
    • -0.61%
    • 이더리움
    • 2,674,000
    • +0.11%
    • 비트코인 캐시
    • 283,500
    • -0.94%
    • 리플
    • 1,400
    • -0.14%
    • 솔라나
    • 107,900
    • +0.65%
    • 에이다
    • 244
    • +0%
    • 트론
    • 463
    • -1.07%
    • 스텔라루멘
    • 219
    • +1.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860
    • -3.12%
    • 체인링크
    • 13,560
    • +2.34%
    • 샌드박스
    • 54.21
    • -0.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