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보증기금, 제7기 혁신아이콘 6개 기업 선정

입력 2022-05-09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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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아이콘 기업 선정절차  (신용보증기금)
▲혁신아이콘 기업 선정절차 (신용보증기금)
신용보증기금은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 가능성이 큰 6개의 혁신 스타트업을 '제7기 혁신 아이콘'으로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혁신적인 기술력과 창조적 비즈니스 모델을 가진 스타트업이 차세대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신보의 대표 스케일업(Scale-up) 프로그램이다.

이번 제7기 혁신아이콘 모집에는 총 194개 기업이 지원해 3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신보는 서류심사, 현장실사, 내·외부 전문가가 포함된 전문심사위원단의 체계적인 심사를 거쳐 6개 기업을 최종 선정했다.

선정된 기업은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플랫폼 기업 '메이크스타' △자율주행 시스템 시뮬레이션 솔루션 제공 기업 '모라이' △리워드(보상) 광고 기업 '버즈빌' △전문정신건강 서비스 기업 '아토머스' △렌터카 예약 서비스 기업 '캐플릭스' △HR 서비스형 소프트웨어 기업 '플렉스'이다.

신보는 선정기업에 △3년간 최대 150억 원의 신용보증 제공 △최저보증료율(0.5%) 적용 △협약은행을 통한 0.7%p 추가 금리인하 지원 △해외진출, 각종 컨설팅, 홍보 지원 등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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