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패션, 또 화제…5만4000원 짜리 쇼핑몰 옷 추정

입력 2022-05-04 08: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건희 여사가 구인사를 방문할 때 입었던 옷(사진 왼쪽)과 한 온라인 쇼핑몰에서 판매하는 옷 캡처(연합뉴스, 온라인쇼핑몰 썸제이 캡처)
▲김건희 여사가 구인사를 방문할 때 입었던 옷(사진 왼쪽)과 한 온라인 쇼핑몰에서 판매하는 옷 캡처(연합뉴스, 온라인쇼핑몰 썸제이 캡처)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배우자 김건희 여사가 충북 단양 구인사를 방문할 때 입은 패션이 조명되고 있다.

김 여사는 3일 대한불교 천태종 총본산인 구인사를 방문했다. 흰색 셔츠를 입은 김 대표는 목까지 단추를 모두 채우고 그 위에 푸른색 재킷을 걸쳤다. 하의로는 핀턱 주름이 잡힌 A라인 치마를 입었고, 굽이 낮은 검은색 단화를 신은 채 가벼운 소재의 가방을 들었다.

김 여사가 입은 치마로 추정되는 제품은 한 온라인쇼핑몰에서 자체 제작한 상품으로 현재 5만4000원에 판매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간 김 여사의 남다른 패션 감각은 지지자들의 관심을 받아왔다. 앞서 김 여사는 지난달 서울 서초동 자택 인근을 산책하면서 경찰견과 찍은 사진이 공개됐는데, 그는 당시 자주색 후드 티셔츠와 통이 넓은 청바지, 아이보리색 슬리퍼를 신은 모습이었다. 이 아이보리색 슬리퍼는 2월 26일 윤 당선인 트위터에 올라온 반려견 토리와 산책사진에서도 등장하는 것으로 온라인에서 3만 원대에 판매되고 제품이었다. 김 여사 사진 공개 이후 ‘품절 대란’을 빚기도 했다. 자주색 후드 티셔츠 역시 2월 극동방송 이사장 김장환 목사를 찾았을 때 입었던 옷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거래대금 폭증에 ‘실적 잭팟’…5대 증권사 1분기 영업익 3조
  • 속보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직 다시 수행하겠다"
  • "하루만 4개월 치 팔았다"…G마켓 'JBP 마법' 뭐길래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862,000
    • +0.75%
    • 이더리움
    • 3,085,000
    • +0.33%
    • 비트코인 캐시
    • 684,000
    • +1.18%
    • 리플
    • 2,071
    • +0.83%
    • 솔라나
    • 129,700
    • +0.15%
    • 에이다
    • 388
    • -0.26%
    • 트론
    • 440
    • +2.09%
    • 스텔라루멘
    • 244
    • +0.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60
    • +5.15%
    • 체인링크
    • 13,500
    • +1.12%
    • 샌드박스
    • 122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