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통합플랫폼 '모니모' 전용 미니보험 출시

입력 2022-05-02 09: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화재는 삼성금융계열사 통합플랫폼인 '모니모'에서 가입 가능한 미니보험을 선보였다고 2일 밝혔다.

삼성화재가 '모니모'를 통해 처음 선보이는 전용상품은 '미니자전거보험'이다. 자전거 라이딩 중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위험을 종합적으로 보장한다.

이 상품은 △자전거 상해 사망후유장해 △상해 종합병원 입원일당 △자전거사고 벌금ㆍ변호사선임비용ㆍ교통사고처리지원금 등을 기본으로 담보한다. 인터넷전용보험으로 보험기간은 1개월이다.

삼성화재 '미니자전거보험'은 자동차와의 사고로 발생한 수리비용 중 본인 부담액을 업계 최초로 보장받을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자동차와의 사고가 났을 때 자동차의 과실이 100%가 아니라면 과실비율만큼의 자전거 수리비용은 자전거소유자의 부담이다. 하지만 이 상품에 가입하고 있고 피보험자의 과실비율이 50% 미만이면 자전거 수리비용을 보험가입금액 한도로 보장받을 수 있다.

삼성화재 다이렉트 관계자는 "대표적인 친환경 교통수단이자 취미생활로도 이용이 늘고 있는 자전거 이용 고객을 위해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디지털 환경에 맞는 다양한 상품을 제공하고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7천피’ 넘어선 韓증시, 한주만에 ‘8천피’ 찍을까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재개⋯막판 급매·토허 신청 몰려 [종합]
  • 연금특위 민간자문위 '또 빈손' 위기⋯국민연금 개혁 시계 다시 멈추나
  • 치킨 대신 ‘상생’ 튀겼다... bhc ‘별 하나 페스티벌’이 쏘아 올린 ESG 신호탄 [현장]
  • 코스피 7000에 손 커진 개미…1억 이상 거액 주문 5년 3개월만에 최대
  • “업계 최고 수준의 냉동생지 생산”…삼양사, 520억 투자해 인천2공장 증설[르포]
  • 거래 부진에 디지털 자산 기업 실적 희비…2분기 변수는 규제 환경
  • "세상에 하나뿐인 텀블러"…MZ '텀꾸 성지'로 뜬 이곳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150,000
    • +0.56%
    • 이더리움
    • 3,422,000
    • +0.23%
    • 비트코인 캐시
    • 668,000
    • +0.45%
    • 리플
    • 2,096
    • +0%
    • 솔라나
    • 137,700
    • -0.15%
    • 에이다
    • 401
    • -0.74%
    • 트론
    • 516
    • -0.96%
    • 스텔라루멘
    • 240
    • -0.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300
    • +6.12%
    • 체인링크
    • 15,460
    • +0.39%
    • 샌드박스
    • 119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