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특허청 ‘발명의 평가기관’ 지정

입력 2022-04-29 18: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우리은행은 특허청에서 주관하는 ‘발명의 평가기관’에 지정됐다고 29일 밝혔다.

특허청은 발명의 평가 수요 증가에 효율적으로 대처하고 신뢰성 높은 고품질의 평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우리은행 등 5곳을 발명의 평가기관으로 추가 지정·고시했다.

‘발명의 평가기관’은 발명진흥법에 따라 지식재산(IP)의 기술성, 사업성 등을 평가해 지식재산(IP)의 경제적 가치를 산정하는 전문기관을 말한다. 발명의 평가 전문인력 및 평가모델 보유 등 일정 기준을 갖춘 기관을 지정한다.

평가결과는 은행의 지식재산 담보대출과 가치 평가 업무에 활용되며 지식재산 거래·이전, 지식재산 사업타당성 분석 등 사업화 과정에서도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기존 기술신용평가(TCB)는 물론 한층 정밀하고 전문적인 지식재산(IP) 가치평가를 수행함으로써 은행의 평가역량을 강화하고 미래고객 창출을 위한 시장에 도전할 것”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전 기대감에 코스피 8% 급등하며 5400대 회복…상승폭 역대 2위
  • 다주택 대출 막히면 전세도 흔들린다…세입자 불안 가중 ‘우려’
  • 고유가 피해지원금 기준은? 역대 민생지원금 살펴보니… [이슈크래커]
  • 3월 수출 사상 첫 800억불 돌파⋯반도체 역대 최대 328억불 '견인'
  • 단독 삼성·SK 등 국무조정실 규제합리화추진단에 인력 파견한다 [규제혁신 ‘기업 DNA’ 수혈]
  • 트럼프 “2~3주 안에 이란서 떠날 것…호르무즈해협 관여 안 해”
  • 단독 서울 시민 빚의 목적이 바뀌었다⋯주택 구매 제치고 전세 보증금 부채 1위 [달라진 부채 지형도 ①]
  • 탈원전은 가라…유럽 기업들, SMR 선점 경쟁 뛰어들어 [글로벌 SMR 제조 패권 경쟁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219,000
    • +0.47%
    • 이더리움
    • 3,201,000
    • +2.17%
    • 비트코인 캐시
    • 695,500
    • -3.07%
    • 리플
    • 2,037
    • +1.19%
    • 솔라나
    • 125,800
    • -0.71%
    • 에이다
    • 374
    • +0.81%
    • 트론
    • 476
    • -2.46%
    • 스텔라루멘
    • 258
    • +1.5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00
    • +1.83%
    • 체인링크
    • 13,610
    • +2.64%
    • 샌드박스
    • 117
    • +3.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