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LG화학, 1분기 사상 최대 매출에 이틀 연속 '강세'

입력 2022-04-29 10: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올해 1분기 사상 최대 매출을 달성한 LG화학이 이틀 연속 강세를 보이고 있다.

29일 오전 10시 35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3.98%(2만 원) 오른 52만2000원에 거래 중이다. 전날에는 종가 기준 8.42% 뛴 데 이어 이날도 상승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LG화학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20.4% 증가한 11조6081억 원을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는 분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이다.

다만 영업이익은 배터리와 석유화학 부문의 수익성 악화로 전년 대비 27.3% 감소한 1조243억 원으로 집계됐다.

차동석 LG화학 CFO 부사장은 1분기 실적 콘퍼런스 콜에서 “2분기에 전 분기 대비 매출 성장을 전망한다”며 “원가 절감, 재료비 상승에 따른 판가 인상, 제품 경쟁력 강화, 고객 만족도 향상 등 운영 효율성을 제고해 견조한 수익을 창출해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신학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23] 생산중단
[2026.03.13] 사업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밀당’에 전 세계가 인질…‘전략적 혼란’의 정체 [이란 전쟁 한달]
  • 급부상한 하반기 기준금리 인상론…다가서는 현실화
  • 2026 벚꽃 개화 시기·벚꽃 명소·벚꽃 축제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주택 업무 기피·시장 위축 우려” [공직 다주택자 딜레마 ②]
  • 가상자산 시장 키우나 조이나…업계 셈법 '복잡'
  • 李대통령 "중동 상황, 비상대응체계 선제 가동…정유업계, 위기 극복 동참해야"
  • "강남 눌렀더니 성수·반포 상승"⋯토허제, 비규제 지역 '풍선효과'
  • 2분기 수출 산업 80%가 악화…가전·철강·車 직격탄
  • 오늘의 상승종목

  • 03.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828,000
    • +0.08%
    • 이더리움
    • 3,202,000
    • +0.6%
    • 비트코인 캐시
    • 712,000
    • +0.49%
    • 리플
    • 2,105
    • -0.61%
    • 솔라나
    • 134,700
    • -0.74%
    • 에이다
    • 396
    • +2.06%
    • 트론
    • 460
    • +1.55%
    • 스텔라루멘
    • 257
    • +4.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80
    • -0.05%
    • 체인링크
    • 13,710
    • +1.71%
    • 샌드박스
    • 121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