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매직, ‘올인원플러스 직수 얼음정수기’ 등 신모델 잇따라 출시

입력 2022-04-27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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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인원플러스 직수 얼음정수기. (사진제공=SK매직)
▲올인원플러스 직수 얼음정수기. (사진제공=SK매직)

SK매직은 ‘올인원플러스 직수 얼음정수기’와 새로운 색상의 올인원 직수 정수기, 스스로 직수 정수기를 잇따라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올인원플러스 직수 얼음정수기는 ‘올인원 직수 얼음정수기’의 2022년형 모델로 성능과 디자인 모두 업그레이드됐다. 정수된 물을 담아 보관하는 탱크형 방식이 아닌 냉·온·정수, 얼음까지 모두 직수시스템이다. 물이 흐르는 직수관부터 얼음을 얼리는 제빙봉 모두 오염, 부식, 세균에 강한 스테인리스 재질을 사용했다.

하루 최대 500개의 얼음을 생산할 수 있는 국내 최대 용량의 아이스룸(750g)을 탑재해 여름에도 다량의 얼음을 사용할 수 있다.

또 얼음을 담아 보관하는 아이스룸부터 정수된 물이 나오는 코크까지 UV LED 램프로 99.9% 자동 살균하는 ‘스스로 ALL UV 안심케어’ 기능이 적용됐다. 외부에 노출돼 오염되기 쉬운 얼음 토출부도 자석형 탈부착 커버 방식을 적용해 누구나 손쉽게 분리해 세척할 수 있다. 렌탈 서비스 이용 시, 내부 아이스룸과 얼음 토출구 등 위생 관련 주요 부품을 연 1회 무상 교체해 준다.

새로운 컬러의 직수 정수기도 출시한다. ‘올인원 직수 정수기’와 ‘스스로 직수 정수기’로 새로운 색상과 디자인을 선보인다. ‘네츄럴 모노크롬’ 디자인을 적용하고, 색상은 △화이트 △베이지 △코랄핑크 △딥 그린 총 4종으로 구성해 단순 가전이 아닌 인테리어 소품으로 활용 할 수 있도록 했다.

SK관계자는 "기존 사용자의 페인 포인트(불편을 느끼는 지점)를 철저히 분석해 성능과 디자인을 개선했다"며 "고객이 원하는 제품과 서비스를 원하는 방식으로 제공하는 생활구독 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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