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 사외이사 5명 교체

입력 2009-03-04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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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지주는 4일 이사회에서 사외이사 7명 가운데 5명 교체하고 신규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임기를 마치고 물러난 사외이사는 김광동 청주대 국제통상학부 교수, 박봉수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연구위원, 최명수 예금보험공사 청산지원부장, 하인봉 경북대 경상대학 교수, 하평완 전국경제인연합회 자문위원 등이며, 방민준 언론중재위원회 중재위원과 신희택 서울대 법대교수는 연임됐다.

새로 선임된 사외이사는 강희복 시장경제연구원 상임이사, 김학진 예금보험공사 기획조정부장, 이두희 고려대 경영학과 교수, 이영호 김&장 법률사무소 고문, 이헌 시민과함께하는변호사들(시변) 공동대표이며 임기는 1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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