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SK하이닉스 "길어지는 반도체 리드타임에도 내년 생산 일정 문제없어"

입력 2022-04-27 10: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K하이닉스는 27일 1분기 실적 발표 후 진행된 콘퍼런스콜에서 길어지는 반도체 리드 타임에 따라 2023년 계획에 영향을 받을 수 있냐는 질문에 "실제로 이런 장비 리드 타임 이슈가 특히 1nm(나노미터)나 낸드 176단과 같이 새로운 기술을 램프업하는 데 있어서 현재 현실적인 문제를 유발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길어지는 리드타임으로 캐펙스(시설투자) 분기별로 상반기에 몰리던 것이 연중으로 스프레드 아웃(골고루 나눠지는)되는 효과는 분명히 있을 것"이라며 "하지만 당사가 웨이퍼 기준 캐파 달성과2023년 상반기 생산 일정에는 큰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다만 연초에 들어올 장비들이 연중으로 나뉘면서 그 차이 기간 동안 생산해야 할 일부 물량에는 차질이 있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NXT 프리마켓서 SK하이닉스 또 하한가⋯‘11주 거래’에 시초가 왜곡
  • 코스피, 장중 5%대 급락에 사이드카 발동…삼성·SK 동반 폭락
  • 한끼 먹기도 무섭다...폭염이 부른 뜨거운 ‘밥상 물가’[뉴노멀 된 히트플레이션]
  • 오늘 KBO 긴급 실행위원회, 주말도 폭염취소 될까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주 환원 강화 방안 마련”
  • 트럼프, 폴리실리콘에 관세·최저가격제 추진…韓 기업 영향 촉각
  • 레버리지 규제 4거래일 만에…단일종목 ETF 거래대금 '13분의 1' 급감
  • 6월 경상수지, 두 달 연속 역대급 흑자⋯상품수출 '첫 1000억달러' 상회
  • 오늘의 상승종목

  • 08.06 12:2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265,000
    • +0.29%
    • 이더리움
    • 2,684,000
    • +1.32%
    • 비트코인 캐시
    • 302,100
    • +0.37%
    • 리플
    • 1,480
    • -2.31%
    • 솔라나
    • 104,100
    • -0.57%
    • 에이다
    • 270
    • +0%
    • 트론
    • 465
    • +0.22%
    • 스텔라루멘
    • 230
    • -2.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70
    • -0.22%
    • 체인링크
    • 11,480
    • -0.35%
    • 샌드박스
    • 58.68
    • -1.7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