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예스티, 예스파워테크닉스 지분 전량 처분 소식에 '급락'

입력 2022-04-27 09: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예스티가 보유하고 있던 관계사 예스파워테크닉스 지분 전량을 처분한다는 소식에 급락했다.

예스티는 27일 오전 9시 12분 현재 전날보다 29.13% 내린 7300원을 기록 중이다.

예스티는 전날 장마감 후 SIC전력반도체 사업을 하는 관계사 예스파워테크닉스 주식 16만6666주 전량을 198억 원에 매각한다고 공시했다.

회사 측은 "장치사업의 특성상 자금이 많이 소요되는 관계로 지속적인 자금투자의 부담으로 매각한다"며 "이번 지분 매각을 통해 최초 투자금대비 많은 이익이 나는 구조로 조달된 자금을 수소사업 및 자율주행차 향 글라스렌즈 등 타 사업의 운영으로 넓히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장동복, 강임수 각자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26]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25]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韓 수출 7000억불 시대⋯올해 사상 첫 '일본 추월' 가시권
  • 삼성家 12조 상속세 마침표…이재용 ‘뉴삼성’ 체제 본격 시동
  • 전쟁 속 ‘돈의 이동’…고액자산가, 방산·원전 덜고 삼성전자 담았다
  • 아이오닉 6 N, 고성능차 시장 판 흔든다…현대차그룹, 프리미엄 독주 깨고 ‘3년 연속 정상’
  • 외국인 이탈에 코스피 비중 36%대 후퇴…실적 시즌 ‘유턴’ 신호 켜질까
  • 이 대통령 “추경으로 지방 재정 부담 증가 말 안돼…여력 더 늘어”
  • 중동발 리스크 장기화…유통업계, 묶음 배송·대체상품 확대
  • 기아, 평택 내 ‘新 통합 모빌리티 허브’ 구축…인증중고차·EV·PBV 한눈에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646,000
    • +0.01%
    • 이더리움
    • 3,103,000
    • -0.42%
    • 비트코인 캐시
    • 663,500
    • -1.34%
    • 리플
    • 1,978
    • -1.1%
    • 솔라나
    • 121,300
    • -0.49%
    • 에이다
    • 369
    • -0.81%
    • 트론
    • 484
    • +1.04%
    • 스텔라루멘
    • 242
    • -1.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40
    • +1.75%
    • 체인링크
    • 13,020
    • -0.99%
    • 샌드박스
    • 114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