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선, 서울시장 불출마…송영길·박주민·김진애 '3파전'

입력 2022-04-23 20: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디지털·혁신 대전환위원장이 24일 오후 서울 여의도 민주당 중앙당사 4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임명장 수여식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박영선 디지털·혁신 대전환위원장이 24일 오후 서울 여의도 민주당 중앙당사 4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임명장 수여식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은 23일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6·1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경선에 불참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서울시장 후보 경선은 송영길 전 민주당 대표, 박주민 민주당 의원, 김진애 전 의원의 3파전으로 치러질 예정이다.

민주당 비상대책위원회는 이날 출입기자단 공지를 통해 "박 전 장관에게 서울시장 후보 경선에 참여를 요청했으나 박 전 장관은 깊은 고심 끝에 출마하지 않겠다는 뜻을 전해왔다"고 밝혔다.

박 전 장관이 불참하게 되면서 이번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경선은 송 전 대표, 박 의원, 김 전 의원의 3자 대결 구도가 확정됐다.

앞서 민주당 비상대책위원회는 전날 서울시장 후보로 신청한 6명 가운데 3명을 컷오프하고 송 전 대표, 박 의원, 김 전 의원을 우선 경선 대상자로 선정했다. 그러나 비대위가 박 전 장관과 경선 참가를 놓고 접촉하면서 후보들의 반발이 이어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청산 땐 62개 점포 분리 매각 나설 듯 [문닫는 홈플러스 파장]
  • 반복된 논란 끝 마지막 선택⋯성수4지구 조합원들 "빨리 갈 곳 뽑겠다" [르포]
  • 50% 관세 다음은 ‘탄소성적표’…철강 수출 공식 바뀐다
  • 무색해진 ‘탈팡’…쿠팡, 개인정보 유출 반년 만에 결제액·이용자 ‘역대 최고’
  • 이란 주중 대사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중국 등엔 특별대우”
  • 신규 상장 급감·거래량 반토막… 쪼그라든 거래소 시장[가상자산 거래소 재편①]
  • 2분기 ‘빚투’ 하루 평균 62조원 역대 최대…증권사 이자수익 1조3600억원
  • AI發 전력 인프라 뜨자…철강업계도 수요 선점 경쟁
  • 오늘의 상승종목

  • 07.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577,000
    • -0.95%
    • 이더리움
    • 2,681,000
    • -0.89%
    • 비트코인 캐시
    • 369,100
    • +4.56%
    • 리플
    • 1,711
    • -2.95%
    • 솔라나
    • 122,100
    • -1.21%
    • 에이다
    • 284
    • -2.74%
    • 트론
    • 494
    • +0.41%
    • 스텔라루멘
    • 303
    • -4.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60
    • +2.9%
    • 체인링크
    • 12,090
    • -0.66%
    • 샌드박스
    • 76.56
    • -0.6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