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그룹, 올해 상반기 경력·신입사원 공개채용…내달 1일까지 온라인 접수

입력 2022-04-18 09: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보성그룹)
(사진제공=보성그룹)

보성그룹이 올해 상반기 경력 및 신입사원 공개채용에 나선다.

보성그룹은 ㈜보성, ㈜한양, 보성산업, 서남해안기업도시개발 등 주요 계열사의 경력 및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채용 분야는 경력사원의 경우 △에너지·부동산개발·스마트시티·경영지원·도시개발·사업개발 등이다. 신입사원은 △부동산개발·경영지원 분야다.

4년제 학사 이상 학위 소지자나 올해 8월 졸업예정자면 이번 공개채용에 접수할 수 있다. 경력사원은 실무 역량 위주의 평가를 진행하고, 신입사원은 향후 성장 가능성에 중점을 둬 평가한다.

채용 전형은 서류→면접→신체검사 순으로 진행되며, 서류 접수기한은 5월 1일까지다. 보성그룹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보성그룹 관계자는 "주택과 건설사업뿐 아니라 세종, 솔라시도 등 스마트시티 사업, 새만금 관광레저단지, 청라국제금융단지 등 부동산개발사업을 비롯해 동북아 LNG 허브터미널 등 에너지 사업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신성장 동력을 창출해 나가고 있다"며 "도전, 열정, 창조의 정신으로 회사의 비전을 함께 실현할 유능한 인재들의 지원을 기다린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단독 “무료라더니...해지하면 82만원 위약금” 성장앨범 갈등 5년간 805건[생애 첫사진의 함정②]
  • 일본기상청이 본 예비 태풍 '두쥐안', 경로 분석
  • 서울 시내버스 파업 철회…12시간 협상 끝 '임금 3.2% 인상' 타결
  • 트럼프 “호르무즈서 안 도운 국가, 美에 배상해야”…‘전쟁 청구서’ 위협
  • 뉴욕증시, 유가ㆍ국채금리 상승에 하락⋯인플레 불안 고조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6000 박스피' 갇힌 韓증시⋯"구조적 하락 아닌 숨고르기 장세" [박스피 갇힌 증시]
  • 발행은 은행 과반? 거래소 지분은 몇 %까지?…15개월 째 헛바퀴 [스테이블코인법, 1년째 표류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9.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99,000
    • -2.4%
    • 이더리움
    • 3,270,000
    • -3.8%
    • 비트코인 캐시
    • 296,000
    • -2.05%
    • 리플
    • 1,753
    • -8.75%
    • 솔라나
    • 132,100
    • -4.62%
    • 에이다
    • 266
    • -5.67%
    • 트론
    • 454
    • -0.66%
    • 스텔라루멘
    • 241
    • -6.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20
    • -6.78%
    • 체인링크
    • 14,820
    • -4.76%
    • 샌드박스
    • 45.88
    • -4.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