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3개 부문 수상

입력 2022-04-15 09: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건축 부문 수상작 '스톤 앤 워터' (사진제공=대우건설)
▲건축 부문 수상작 '스톤 앤 워터' (사진제공=대우건설)

대우건설이 독일에서 열린 ‘iF 디자인 어워드 2022(International Forum Design Award 2022)’에서 총 3개 상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1953년 시작된 디자인 분야 최고 권위의 상이다. 독일의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 Dot Design Award)’, 미국의 ‘IDEA(International Design Excellence Award)’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평가받는다.

이번 iF 디자인 어워드에는 전 세계 57개국 1만1000여 개의 출품작이 경쟁을 벌였다.

대우건설은 △하이엔드 브랜드 전시관인 ‘써밋 갤러리’(인테리어 부문) △푸르지오 아파트 조경시설인 ‘스톤 앤 워터’(건축 부문) △스마트홈 어플리케이션인 ‘푸르지오 스마트홈’(커뮤니케이션 부문) 등 3개 부문에서 본상을 수상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세계 최고 권위의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3개 상을 받은 것은 푸르지오 브랜드 디자인이 국제무대에서 인정받은 것"이라며 "대한민국 주거문화를 선도하는 대표건설사로서 혁신적인 기술과 디자인으로 고객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김보현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1.19]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2026.01.14]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배타적사용권 무력화되나… 삼성생명 치매보험 ‘특허 독점’ 논란
  • 국민연금, 스튜어드십 코드 강화…KT 다시 시험대 오르나
  • ETF 편입이 지분 투자로?…시장 흔든 '공시 착시'
  • 고가·다주택자 세 부담 강화 조짐…전문가 “무조건 팔 이유 없다”
  • 방탄소년단, 고양 공연 선예매 전석 매진⋯뜨거운 티켓 파워
  • 치솟는 국제 금값…국내 금시세는?
  • '두쫀쿠' 열풍에 원재료값 폭등…호텔·유통가도 참전
  • 수출 '역대급 호황' 인데 제조업 일자리 2만 개 사라진다 [고용 없는 성장]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12:4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191,000
    • +0.09%
    • 이더리움
    • 4,395,000
    • -1.44%
    • 비트코인 캐시
    • 886,000
    • +1.03%
    • 리플
    • 2,839
    • -1.56%
    • 솔라나
    • 190,800
    • -0.73%
    • 에이다
    • 538
    • -0.37%
    • 트론
    • 458
    • +3.15%
    • 스텔라루멘
    • 316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690
    • -1.37%
    • 체인링크
    • 18,270
    • -0.87%
    • 샌드박스
    • 255
    • +5.3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