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hc그룹, 연결 매출 6164억…전년대비 29% 늘어

입력 2022-04-14 11: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bhc)
(사진제공=bhc)

bhc그룹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 6164억 원을 달성해 전년대비 29% 증가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해 영업이익은 1681억 원으로 전년(1299억 원)보다 382억 원 느는데 그쳤다. 지난해 하반기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 인수 비용이 반영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이 회사는 bhc치킨을 비롯해 프리미엄 패밀리레스토랑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 프리미엄 한우 전문점 ‘창고43’, 순댓국 전문점 ‘큰맘할매순대국’, 소고기 전문점 ‘그램그램’, 고품격 족발 전문점 ‘족발상회’ 등 다양한 외식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다.

bhc그룹은 2021년 인수한 아웃백 성장과 함께 올해 목표로 매출 1조 2000억 원을 제시했다.

임금옥 대표는 “기존 브랜드를 필두로 경영혁신을 통한 효율경영, 고객중시 경영, 품질경영을 지속 전개하면서 프리미엄 패밀리레스토랑 아웃백까지 인수해 지속적인 성장을 일굴 수 있었다”며 “올해도 bhc그룹의 경영철학인 고객중시 경영, 투명경영, 상생경영을 기반으로 사업 범위를 꾸준히 확대하고 점주들과 동반성장을 이어나가면서 업계 1위 입지를 더욱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식욕억제제', 비만보다 정상체중이 더 찾는다 [데이터클립]
  • 4월 비행기값 얼마나 오르나?…유류할증료 폭등 공포 [인포그래픽]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선당후사 정신·서울서 보수 일으킬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호르무즈 통항 재개 기대감에 시장 반색…트럼프는 ‘호위 연합’ 참여 거센 압박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157,000
    • +1.32%
    • 이더리움
    • 3,417,000
    • +2.83%
    • 비트코인 캐시
    • 699,000
    • +0.72%
    • 리플
    • 2,228
    • +2.86%
    • 솔라나
    • 138,700
    • +1.17%
    • 에이다
    • 423
    • +0%
    • 트론
    • 444
    • +1.37%
    • 스텔라루멘
    • 258
    • +1.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40
    • +2.55%
    • 체인링크
    • 14,410
    • +1.77%
    • 샌드박스
    • 130
    • +1.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