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 악플러 180명 무더기 고소…인신공격·성적 모욕 혐의

입력 2022-04-13 19: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손연재 악플러 고소. (출처=손연재SNS)
▲손연재 악플러 고소. (출처=손연재SNS)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선수 손연재가 악플러 180여명을 고소했다.

13일 서울 마포경찰서는 손연재가 지난달 180여명을 모욕 혐의로 네티즌 수사해달라는 고소장을 접수했다고 밝혔다.

해당 네티즌은 포털사이트와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 등에 손연재에 대한 인신공격이나 성적 모욕을 한 혐의를 받는다.

손연재는 꾸준히 악성 글을 남기는 네티즌에 대해 고소를 진행해왔다. 2017년에도 네티즌 40여명을 고소했으며 지난 2월에도 서울 용산경찰서에 고소장을 접수했다. 용산경찰서는 고소당한 네티즌들을 주소 관할 경찰서로 넘긴 상태다.

한편 손연재는 1994년생으로 올해 나이 29세다. 2005년 리듬체조 선수로 두각을 나타낸 뒤 각종 국제 대회에서 수상했으며 2017년 은퇴 후에는 리듬체조 스튜디오를 운영 중이다.

지난 7일에는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열애를 인정하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세장 복귀한 코스피, 공포지수도 다시 상승⋯변동성 커질까
  • 레이건 피격 호텔서 또 총격…트럼프 정치의 역설
  • 하림그룹, 익스프레스 인수에도...홈플러스 ‘청산 우려’ 확산, 왜?
  • 파월, 금주 마지막 FOMC...금리 동결 유력
  • 트럼프 “미국 협상단 파키스탄행 취소”…이란과 주말 ‘2차 협상’ 불발
  • 공실 줄고 월세 '쑥'…삼성 반도체 훈풍에 고덕 임대시장 '꿈틀' [르포]
  • 반등장서 개미 14조 던졌다…사상 최대 ‘팔자’ 눈앞
  • “삼성전자 파업, 수십조 피해 넘어 시장 선도 지위 상실할 수 있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061,000
    • +0.18%
    • 이더리움
    • 3,488,000
    • +1.01%
    • 비트코인 캐시
    • 670,000
    • -1.11%
    • 리플
    • 2,122
    • -0.52%
    • 솔라나
    • 128,500
    • -0.46%
    • 에이다
    • 376
    • +0.53%
    • 트론
    • 481
    • -0.41%
    • 스텔라루멘
    • 255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70
    • -0.29%
    • 체인링크
    • 14,100
    • +0.79%
    • 샌드박스
    • 121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