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선, 악플러 고소…“선처·합의 없다”

입력 2022-03-25 11: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키이스트)
(사진제공=키이스트)

배우 박하선 측이 악플러에 대한 법적 대응에 나섰다. 소속사는 선처나 합의는 일체 없다며 강경한 입장이다.

25일 소속사 키이스트는 “최근 인터넷 게시판 및 각종 커뮤니티, SNS(사회관계망서비스) 모니터링, 제보 등을 통해 박하선과 관련한 상습적이고 악질적인 악성 게시물·댓글을 작성하거나 유포한 자에 대한 증거 자료들을 수집했고, 법무법인 지평을 통해 수사기관에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어 “향후 발생하는 피해 사례에 대해서도 합당한 대가를 치를 수 있도록 추가 고소할 예정이다. 이 과정에서 선처나 합의는 일체 없다는 점을 다시 한번 강조한다. 강력한 형사 처벌뿐 아니라 민사상 손해배상 책임까지 물을 것”이라고 했다.

박하선은 카카오TV 드라마 ‘며느라기’와 SBS 라디오 ‘박하선의 씨네타운’에 출연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국 2분기 성장률 4.3%…2022년 이후 최저 [상보]
  • 이 대통령, '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논란에 "보완대책 신속히 마련하라"
  • “폭락 다음 날 반등에 속지 마라”…7번 중 닷새 내 회복은 단 한 번 [코스피 6800 쇼크, 반등의 벽]
  • 바클레이스, SK하이닉스 ADR 목표가 330달러 제시...주가 27% 급등 [마켓핫]
  • 단독 HD현대重, 필리핀 호위함 후속 정조준…‘14척+α’ 싹쓸이 노린다
  • ‘미니 목동’ 광명 하안주공 재건축⋯대형사 수주 ‘촉각’
  • 비 내리는 '초복'⋯천둥ㆍ번개ㆍ강풍 주의 [날씨]
  • K제약바이오, 다시 중국과 손잡는다…기술·인재 찾아 ‘혁신 동맹’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7.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927,000
    • +3.56%
    • 이더리움
    • 2,782,000
    • +5.46%
    • 비트코인 캐시
    • 349,600
    • +0.43%
    • 리플
    • 1,635
    • +3.35%
    • 솔라나
    • 115,600
    • +4.05%
    • 에이다
    • 242
    • +2.98%
    • 트론
    • 482
    • +0.42%
    • 스텔라루멘
    • 272
    • +2.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10
    • -2.03%
    • 체인링크
    • 12,360
    • +5.19%
    • 샌드박스
    • 72.1
    • +2.9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