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출근길 쌀쌀…수도권 등 미세먼지 ‘나쁨’

입력 2022-04-04 06: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낮 최고기온이 17도까지 오르며 완연한 봄날씨를 보인 3일 서울 성동구 응봉산에 노란 개나리가 활짝 피어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이투데이DB)
▲낮 최고기온이 17도까지 오르며 완연한 봄날씨를 보인 3일 서울 성동구 응봉산에 노란 개나리가 활짝 피어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이투데이DB)

식목일을 하루 앞둔 4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0∼8도, 낮 최고기온은 14∼21도로 관측된다. 큰 일교차로 인해 내일까지 내륙을 중심으로 서리가 내리고 얼음이 생기는 곳이 있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수도권·충남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대전·세종·충북·전북은 오전과 밤에, 부산·대구·울산은 밤에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이 예상된다.

기상청 관계자는 “당분간 전국 대부분 지역에 대기가 차차 건조해지겠으니 산불 등 각종 화재 예방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현대차, 2028년 인도에 ‘신흥시장 통합 R&D 허브’ 세운다 [글로벌 사우스 마스터플랜]
  • 반값 보험료냐, 반토막 보장이냐 '5세대 딜레마' [닫히는 실손보험]
  • 관계사 주가 상승에…삼성전자 투자 ‘실탄’ 두터워졌다
  • 3월 외국인 20조 '매도 폭탄'에도 지분율은 그대로?…사들인 개미의 수익률은 '판정승'
  • ‘탈미국’ 베팅 멈춤…해외 증시·채권 동반 급락 [전쟁이 바꾼 돈의 흐름 ①]
  • 담관암 신약 도전한 HLB, 미국 FDA 허가 순항할까
  • 단독 서울권 문과 합격선 3등급대…이과 수학 점수 7점 높았다 [문과의 위기]
  • 봄맞이 서울 분양시장 열린다⋯서초·용산 이어 장위·흑석 대단지 출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752,000
    • +2.15%
    • 이더리움
    • 3,182,000
    • +2.55%
    • 비트코인 캐시
    • 708,000
    • +0.14%
    • 리플
    • 2,118
    • +1.44%
    • 솔라나
    • 135,200
    • +3.92%
    • 에이다
    • 387
    • +2.11%
    • 트론
    • 455
    • -2.57%
    • 스텔라루멘
    • 247
    • +4.6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00
    • +1.48%
    • 체인링크
    • 13,470
    • +2.59%
    • 샌드박스
    • 119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