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포천 호수 일대, 개발토지 매각

입력 2009-03-01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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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토지(www.hdfff.com)는 현대서산간척지영농조합법인과 컨소시엄을 구성, 경기도 포천시 관인면 중리 일대 토지를 선착순 한정 매각에 나섰다.

주관사인 현대토지는 충남 서산간척지를 시작으로 철원, 제주, 홍천, 춘천, 가평 등 사업을 진행해 온 회사다.

매각 단위는 1653㎡~3306㎡로 분양가는 3.3m²당 3만9500원이다.

이번에 매각하는 토지는 수몰민 이주지역인 지장산 관광 특구권역으로 유원지와 호수를 접한 배산임수 지형이며, 조망권이 뛰어나 투자 및 전원생활의 유망지라는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경기도 포천은 수도권 규제 대폭완화와 더불어 외곽순환도로, 서울~포천간 민자고속도로, 국도 3호선 대체 우회도로, 동부간선도로확장 등 경기북부를 격자형 간선도로망을 구축 수도권과 접근성이 뛰어나다고 현대토지 관계자는 설명했다.

땅 매입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본사 02-511-9633번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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