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 사상 최대 당기순이익 1965억 달성…총자산 28조 확정

입력 2022-03-29 16: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광주은행)
(사진제공=광주은행)

광주은행은 29일 제8기 정기 주주 총회를 열고 지난해 당기순이익으로 사상 최대인 1965억 원의 실적을 올렸다고 밝혔다.

총자산은 전년 대비 1조1413억 원 증가한 28조1635억 원으로 확정했다.

고정이하여신비율 0.33%, 연체 비율 0.31% 등 국내 은행권 최고 수준의 자산 건전성을 유지했다.

BIS 자기자본비율은 16.49%, 보통주 자본 비율은 15.28%로 자본 적정성도 양호하다.

이 같은 성과는 지역 경제와의 상생, 지역민과의 동행을 바탕으로 한 지역 밀착 경영, 서민을 위한 포용금융 실천, 고객 중심의 현장 경영의 결과라고 광주은행은 설명했다.

또 지방은행 브랜드파워 5년 연속 1위 수상, 지역 재투자 평가 결과 최우수 등급 획득, 광주시 등 지자체 금고 전담 은행 선정 등 구체적 성과로 확인됐다.

송종욱 광주은행장은 "디지털 경쟁력 강화 등 미래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선제적인 건전성 관리, ESG 경영체제 확립 등을 통해 광주·전남 대표은행을 넘어 지방은행 최고의 수익성과 건전성을 갖춘 선도은행으로써 지속가능한 100년 은행으로 도약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얼굴 천재' 차은우 사라졌다⋯스타 마케팅의 불편한 진실 [솔드아웃]
  • 중학교 동급생 살해하려한 지적장애 소년…대법 “정신심리 다시 하라”
  • 5월 10일, 다주택자 '세금 폭탄' 터진다 [이슈크래커]
  • ‘가성비’ 수입산 소고기, 한우 가격 따라잡나 [물가 돋보기]
  • 삼성전자·현대차 목표가 상승…'깐부회동' 이후 샀다면? [인포그래픽]
  • 연말정산 가장 많이 틀리는 것⋯부양가족·월세·주택대출·의료비
  • '난방비 폭탄' 피하는 꿀팁…보일러 대표의 절약법
  •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내달 해외 파견…다국적 연합훈련 참가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1,980,000
    • -0.66%
    • 이더리움
    • 4,346,000
    • -0.69%
    • 비트코인 캐시
    • 870,000
    • -2.08%
    • 리플
    • 2,835
    • -0.87%
    • 솔라나
    • 187,700
    • -1.52%
    • 에이다
    • 532
    • -0.56%
    • 트론
    • 439
    • -3.73%
    • 스텔라루멘
    • 313
    • -0.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310
    • -0.45%
    • 체인링크
    • 17,970
    • -1.26%
    • 샌드박스
    • 235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