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회계법인, ‘기업 부정 및 자금 사고에 대한 선제적 대응’ 세미나 개최

입력 2022-03-29 09: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일회계법인은 오는 4월 7일 오후 2시 ‘기업부정 및 자금사고에 대한 선제적 대응’을 주제로 온라인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최근 잇따른 부정 및 자금사고로 인해 투자자, 임직원, 내부감시기구 등 직접적인 이해관계자뿐만 아니라 사회 전체가 위험불감증의 결과를 목도하고 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기업부정 및 자금사고의 본질적 속성과 근본적인 원인을 이해하고, 어떻게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지에 대한 방향성과 대책 등을 심도있게 논의할 예정이다.

첫 번째 세션의 강연자인 윤여현 파트너는 ‘부정, 내부통제 실효성 관점의 접근’을 주제로 기업부정의 속성과 근본 원인, 그리고 보다 실효성있고 입체적인 내부통제방향성에 대해 다룰 예정이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부정 및 자금사고에 대한 선제적 대응, 무엇을 어떻게?’라는 주제로 부정의 개념적 이해를 바탕으로 기업의 다양한 가치사슬 리스크와 이에 대한 사전적, 상시적, 사후적 대응방안에 대해 박현출 파트너가 발표할 예정이다.

이어지는 세 번째 세션에서 홍우식 상무가 ‘자금사고적 메커니즘, 또 다른 예방’이라는 주제로 자금부서의 직접적 자금사고탐지를 위한 신기법 등을 발표한다.

마지막으로 임재욱 이사가 ‘자금사고 수습, 무엇이 핵심인가?’를 주제로 이슈발생 시기 조사 및 대응 전략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이승호 삼일회계법인 파트너는 “자금횡령 등 기업부정은 기업이 영속하는 한 없어지지 않는 영원한 숙제일 수 밖에 없다”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부정 및 자금사고 관련 이해의 폭을 넓히고 실질적인 대응책을 논의함으로써 각 기업에서 리스크를 재점검하고 관리방안에 대한 혜안을 갖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나스닥 데뷔 흥행…공모가보다 13%↑ 마감 [마켓핫]
  • 최태원 “SK하이닉스 美 상장, 꿈이 현실로”…AI에 수백억달러 투자
  • 곽노정 사장 "AI가 가는 곳마다 SK하이닉스도 함께할 것"
  • 다음주 코스피 6900~7900 전망⋯‘고점론’ 속 美 반도체 실적 시험대
  • '폭염 특보 확대' 전국 36도 찜통더위⋯제주는 비 시작 [날씨]
  • 뉴욕증시, SK하이닉스 데뷔 첫날 상승 마감…나스닥 0.29%↑ [종합]
  • 미·이란, 다시 강대강…트럼프 “끝났다” vs 이란 “배신 땐 총력 방어”
  • 지하철 수입 1위는 강남역…벚꽃 땐 잠실, 황금연휴 땐 홍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7.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893,000
    • +0.56%
    • 이더리움
    • 2,713,000
    • +1.46%
    • 비트코인 캐시
    • 368,400
    • +0.27%
    • 리플
    • 1,657
    • +0.67%
    • 솔라나
    • 116,500
    • +0.17%
    • 에이다
    • 253
    • +1.61%
    • 트론
    • 493
    • +0%
    • 스텔라루멘
    • 286
    • +1.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010
    • -0.4%
    • 체인링크
    • 12,000
    • +1.27%
    • 샌드박스
    • 73.97
    • +0.3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