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온, 우량기업 인수로 최고 실적 전망 - 유진투자증권

입력 2022-03-29 08: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진투자증권은 29일 비즈니스온에 대해 우량기업 인수로 최고 실적 달성이 전망된다고 밝혔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박종선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2021년 실적(연결기준)은 매출액 335억 원, 영업이익 90억 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81.9%, 64.2% 증가하며 최고실적을 달성했다”며 “그 이유는 적시 적소에 지속적인 M&A를 통해 성장을 추진했기 때문”이라고 했다.

박 연구원은 “넛지파트너즈를 인수함으로써, 스마트빌 매출은 2020년 114억 원에서 작년 42.5% 증가한 162억 원으로 증가했고 플랜잇파트너스 인수를 통해 빅데이터 사업 매출은 2020년 54억 원에서 2021년에 158.0% 증가한 140억 원까지 성장했다”며 “또 글로싸인을 통해 전자계약 관련 매출도 2020년 10억 원에서 2021년 23억 원으로 138.0% 증가하는 등 풍부한 자금을 기반으로 지속적인 M&A를 통한 외형 성장으로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고 분석했다.

그는 “1분기 예상실적(연결기준)은 매출액 97억 원, 영업이익 28억 원으로 분기 최고, 연간 예상실적은 매출액 420억 원, 영업이익 121억 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25.3%, 34.7% 증가하며 실적 경신이 예상된다”면서 “특히 시프티(Shiftee) 인수를 통해 스마트빌 매출이 성장을 견인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복잡해진 일본 면세?…환급 방법 총정리 [이슈크래커]
  • 잘 먹고 잘 쉬는 법을 쇼핑하다…올리브베러 성수의 ‘웰니스 제안’ [르포]
  • 미국 플로리다서 소형 제트기 추락⋯탑승자 9명 전원 사망
  • 국내 골프 인구 2년 새 43만명 감소, 평일 라운드는 62.2%
  • 李대통령, 국회서 ‘821조 예산’ 설명…민생·미래성장에 방점
  • 양천구 신정4동 922번지 일대 재개발⋯최고 25층·2170가구 조성
  • 비만약 확산에 식품 소비도 바뀐다…수산식품 ‘소량·고영양’ 승부
  • 코스피, 美 반도체 폭락에 1%대 하락 출발…삼성전자ㆍSK하이닉스 동반약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703,000
    • -0.34%
    • 이더리움
    • 3,040,000
    • +0.66%
    • 비트코인 캐시
    • 373,600
    • -1.5%
    • 리플
    • 1,685
    • +1.14%
    • 솔라나
    • 124,000
    • -0.96%
    • 에이다
    • 255
    • -0.39%
    • 트론
    • 431
    • +2.86%
    • 스텔라루멘
    • 221
    • -1.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00
    • -1.15%
    • 체인링크
    • 14,990
    • -0.46%
    • 샌드박스
    • 60
    • -2.1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57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6
    • Allora 유통량 89% D-8
    • DAOBase 유통량 43% D-15
    • FLock 유통량 41%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