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 디지털 플랫폼 혁신 공간 'KB D-스퀘어' 열어

입력 2022-03-28 15: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B국민은행 여의도 본관 10층 'KB D-Square'에서 허유심 KB국민은행 디지털콘텐츠센터장(왼쪽 두번째)과 하윤 KB국민은행 고객경험디자인센터장(오른쪽 첫번째), 부서 관계자가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사진제공=KB국민은행)
▲KB국민은행 여의도 본관 10층 'KB D-Square'에서 허유심 KB국민은행 디지털콘텐츠센터장(왼쪽 두번째)과 하윤 KB국민은행 고객경험디자인센터장(오른쪽 첫번째), 부서 관계자가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사진제공=KB국민은행)

KB국민은행은 서울 여의도 본관 10층에 고객 관점의 금융 디지털화 추진에 필요한 역량을 집중시킨 ‘KB D-스퀘어(Square)’를 열었다고 28일 밝혔다.

‘KB D-스퀘어’라는 명칭에는 고객 중심의 디지털 전환을 추진하는 부서들이 한자리에 모여 고객의 금융생활을 다각도로 분석하고 가치 있는 디지털 금융 경험을 제공하겠다는 의지가 담겼다.

KB D-스퀘어에는 고객의 사용 경험을 분석하고 서비스를 재설계해 편리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고객경험디자인센터’와 금융거래 및 투자·부동산 등 다양한 정보를 알기 쉽고 재미있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디지털콘텐츠센터’가 들어왔다.

또한, 새로운 디지털 금융 혁신을 위해 외부 전문가의 과학기술 역량과 실무 경험을 교류할 수 있는 산학협력 연구실과 협업공간도 함께 마련했다.

업무 공간은 스마트오피스로 설계하고 자율좌석제를 도입해 업무 효율성과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했다. 고객의 행동을 관찰하고 데이터를 분석할 수 있는 고객리서치실과 사용자 관찰룸, 창의적인 발상과 애자일한 업무 추진을 위한 디자인 씽킹룸, 유연한 활용이 가능한 화상 회의실 등 특화 공간도 마련했다.

KB금융지주 양종희 부회장은 “다양한 토론과 실험이 가능한 ‘KB D-스퀘어’에서는 직원과 외부 연구자, 고객이 함께 새롭고 창의적인 프로젝트를 추진할 수 있다”라며 “기존 금융의 한계를 뛰어넘은 No.1 금융 플랫폼의 산실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양종희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3.06] 감사보고서제출(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3.06] 감사보고서제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이란 기뢰함 10척 완파"…'폭등' 유가 조정장 진입하나
  • 중동 사태 뚫은 3월 초 수출 55.6%↑⋯반도체 날았지만 불확실성↑
  • 막 오른 유통업계 주총...핵심 키워드는 ‘지배구조 개선·주주 환원’
  • 국제유가, 종전 기대에 11% 급락…뉴욕증시는 관망에 혼조세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전쟁으로 웃고, 울고'…힘 빠진 방산·정유·해운주
  • "사옥 지어줄 테니 오세요"⋯350곳 공공기관 2차 이전 '물밑 쟁탈전' 후끈 [지방 회복 골든타임]
  • "믿고 샀다 물렸다"…핀플루언서 사기 노출 12배, 규제는 사각지대[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下-①]
  • '현역가왕3' 홍지윤 우승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13:5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27,000
    • -0.37%
    • 이더리움
    • 2,976,000
    • -0.87%
    • 비트코인 캐시
    • 658,500
    • +0.08%
    • 리플
    • 2,028
    • +0%
    • 솔라나
    • 126,300
    • -0.55%
    • 에이다
    • 383
    • +0.26%
    • 트론
    • 420
    • +0%
    • 스텔라루멘
    • 230
    • +1.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10
    • +18%
    • 체인링크
    • 13,180
    • -0.38%
    • 샌드박스
    • 119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