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보] 코로나19 확진자 오후 6시까지 15만7000여명

입력 2022-03-27 19: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날 같은 시간보다 6만7000여 명 적어

▲지난 25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다.  (뉴시스)
▲지난 25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다. (뉴시스)

코로나19 확진자가 27일 오후 6시 기준 전국적으로 15만 여명 발생했다. 전날 같은 시간보다 6만7000여 명 적은 수치다.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코로나19 확진자는 15만7550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같은 시간 집계치(22만4703명)보다 6만7153명 적다.

한 주 전인 지난 20일 동시간대 집계치(16만5611명)보다 8061명 적고, 2주 전인 13일(26만184명)보다는 약 10만2600명 가량 줄었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시간이 남은 만큼 28일 발표될 신규 확진자는 이보다 더 많을 것으로 보인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에서 7만9599명(50.5%), 비수도권에서 7만7951명(49.5%)이 나왔다. 경기도가 4만133명으로 가장 많고, 서울 3만923명, 경남 9440명, 인천 8543명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진짜 사장’ 문 두드린 13만 하청… 산업지도 뒤흔드는 ‘원청 교섭 쓰나미’ [노란봉투법 한 달, ‘교섭의 덫’]
  • 단독 공소시효 3일 남기고 고발…공정위→검찰, 평균 3년6개월 [전속고발권 해부①]
  • “드론을 막아라”…‘요격 산업’ 전성기 열렸다 [이란전發 글로벌 방산 재편 ③]
  • “외국인, 팔 만큼 팔아 이제 ‘사자’세 진입”⋯삼전ㆍSK하닉 다시 사들인다
  • 대전 오월드 탈출 늑대 수색 '사흘째'…대체 어디에
  • 비에 씻긴 줄 알았는데…퇴근길 다시 ‘미세먼지’ [날씨]
  • “한 번뿐인 결혼”...백화점업계, ‘명품 예물’ 꽂힌 예비부부 유치전 치열
  • 상대원2구역, 조합-전 조합장 갈등 격화⋯총회도 ‘법정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13:0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912,000
    • +1.19%
    • 이더리움
    • 3,253,000
    • +0.09%
    • 비트코인 캐시
    • 659,500
    • +0.46%
    • 리플
    • 1,995
    • +0.61%
    • 솔라나
    • 123,400
    • +1.06%
    • 에이다
    • 374
    • +0.81%
    • 트론
    • 477
    • +1.06%
    • 스텔라루멘
    • 231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80
    • -1.63%
    • 체인링크
    • 13,250
    • +1.53%
    • 샌드박스
    • 115
    • +1.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