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9시까지 전국 확진자 31만명…전날보다 3715명 늘어

입력 2022-03-26 21: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수도권 16만3887명ㆍ비수도권 14만6162명 신규 확진

▲서울 중구 서울역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신속항원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서울 중구 서울역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신속항원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확산이 이어지면서 26일 오후 9시까지 전국에서 31만여 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은 31만49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날 같은 시간 집계치인 30만6334명보다 3715명 늘어난 수치다.

다만 1주일 전인 지난 19일 동시간대 집계치(31만8838명)와 비교하면 8789명 적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시간이 남은 만큼 27일에 발표될 신규 확진자는 이보다 더 많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날 오후 9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수도권에서 16만3887명(52.9%), 비수도권에서 14만6162명(47.1%) 나왔다.

지역별로는 경기 8만4435명, 서울 5만9597명, 인천 1만9855명, 경남 1만9207명, 경북 1만4676명, 충남 1만4050명, 대구 1만3058명, 전남 1만2294명, 전북 1만864명, 충북 1만811명, 부산 1만10명, 강원 9272명, 대전 8964명, 광주 8870명, 울산 6868명, 제주 4874명, 세종 2344명 등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공포 뒤엔 ‘성장·고베타’ 주가 뛴다”⋯과거 반등기 수익률↑
  • “폭리는 주유소 아닌 정유사 공급가”…기름값 논쟁 확산
  • 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 직원 해고 1순위" 논란…생산 차질 우려
  • 증시 조정장에 또 ‘빚투’…마통 잔액, 닷새간 1.3조 불었다
  • 버려질 부산물도 전략광물로…고려아연 온산제련소의 ‘연금술’ [르포]
  • 단독 대출금으로 ‘자기자금’ 꾸며 또 대출…‘744억 편취’ 기업은행 전직원 공소장 보니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역대급 롤러코스터 코스피 '포모' 개미들은 10조 줍줍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623,000
    • -0.12%
    • 이더리움
    • 2,891,000
    • -0.52%
    • 비트코인 캐시
    • 664,000
    • +0.84%
    • 리플
    • 2,007
    • -0.15%
    • 솔라나
    • 122,500
    • -1.05%
    • 에이다
    • 375
    • -1.32%
    • 트론
    • 423
    • +0.95%
    • 스텔라루멘
    • 222
    • -0.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00
    • -1.74%
    • 체인링크
    • 12,770
    • -1.08%
    • 샌드박스
    • 117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