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6시까지 전국서 25만9192명 확진…어제보다 1만436명 적어

입력 2022-03-25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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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서울역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신속항원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는 모습. 조현호 기자 hyunho@ (이투데이DB)
▲서울 중구 서울역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신속항원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는 모습. 조현호 기자 hyunho@ (이투데이DB)
25일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26만명에 가까운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연합뉴스는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를 인용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은 25만9192명으로 집계됐다고 보도했다. 전날 같은 시간 집계치인 26만9628명보다 1만436명 적은 수치다.

일주일 전인 지난 18일 동시간대 집계치(28만4280명)와 비교하면 2만5088명 적다.

한편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시간이 남은 만큼 26일에 발표될 신규 확진자는 이보다 더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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