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전국에 '봄비'...남해안 제주도 ‘태풍급 강풍’

입력 2022-03-25 06: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봄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광장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기다리고 있다.
▲(연합뉴스) 봄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광장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기다리고 있다.

금요일인 오늘(25일) 밤부터 전국이 점차 흐려지며 대부분 지역에 저녁 비가 내릴 전망이다.

기상청은 서쪽에서 다가오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25일 오후부터 제주도와 전남, 경남서부부터 비가 시작돼 저녁부터는 그 밖 전국 지역으로 확대된다고 예보했다. 비는 26일 아침 중에 대부분 그친다.

25일~26일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 50~100mm(산지 250mm 이상), 서울, 인천, 경기, 전라권, 경남권남해안, 서해5도는 20~70mm 강원, 충청권, 경상권은 10~50mm다.

이날 인천, 경기서해안과 강원동해안을 제외한 전국 해안에 순간풍속이 시속 70~90km에 달하는 강풍도 불 것으로 예정이다. 기상청은 특히 남해안과 제주도는 강풍 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크므로 기상정보에 주의를 기울일 것을 당부했다.

전국 아침 최저기온은 2~11도, 낮 최고기온은 16~20도로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7도 △춘천 4도 △강릉 11도 △대전 6도 △청주, 전주 각 7도 △광주 8도 △대구 6도 △부산 10도 △제주 12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19도 △춘천 18도 △강릉, 대전, 청주 각 19도 △전주 19도 △광주, 대구 각 19도 △부산 17도 △제주 18도다.

미세먼지는 전국에서 ‘보통’ 수준을 보일 것으로 관측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LG전자, 액추에이터팀 신설⋯가전 너머 '피지컬 AI'로 [멈춘 성장판 깨울 로봇]
  • 유가보다 더 센 ‘LNG 쇼크’ 온다…수입 의존 높은 韓 직격탄 [亞 에너지 크라이시스 ①]
  • 벌써 여름 온다?…두려워지는 4월
  • 삼전·하이닉스 40% 뛰었어도…"주가 더 간다" [2분기 증시전망②]
  • 지표금리 개편 금융소비자 대출 이자 부담 줄어드나...기대효과는
  • 반찬 리필에 돈 낸다면?…10명 중 4명 "다신 안 가" [데이터클립]
  • 서울 아파트도 낙관 어렵다…전문가 절반만 “상승” [2분기 부동산시장 전망①]
  • [주간수급리포트] 외국인이 던진 삼전ㆍSK하닉 ‘10조원’ 물량, 개인이 그대로 건네 받아
  • 오늘의 상승종목

  • 03.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23,000
    • +1.41%
    • 이더리움
    • 3,140,000
    • +3.63%
    • 비트코인 캐시
    • 698,500
    • -0.43%
    • 리플
    • 2,038
    • +1.09%
    • 솔라나
    • 127,900
    • +2.73%
    • 에이다
    • 378
    • +2.72%
    • 트론
    • 480
    • -0.83%
    • 스텔라루멘
    • 260
    • +3.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0
    • +1.85%
    • 체인링크
    • 13,450
    • +4.83%
    • 샌드박스
    • 113
    • +2.7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