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마케팅 플랫폼 '레뷰'에 전략적 투자 단행

입력 2022-03-24 14: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투자파트너스 장학성 PE본부장(왼쪽부터), LG유플러스 김현민 SOHO사업담당(상무), 레뷰 장대규 대표, 김석태 키움PE 투자2본부장이 23일 LG유플러스 용산사옥에서 공동 투자 및 제휴 협약식 진행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LG유플러스)
▲한국투자파트너스 장학성 PE본부장(왼쪽부터), LG유플러스 김현민 SOHO사업담당(상무), 레뷰 장대규 대표, 김석태 키움PE 투자2본부장이 23일 LG유플러스 용산사옥에서 공동 투자 및 제휴 협약식 진행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LG유플러스)

LG유플러스가 소상공인 고객경험 혁신을 위해 인플루언서 마케팅 기업에 전략적 투자를 단행했다.

LG유플러스는 인플루언서 마케팅 플랫폼 ‘레뷰코퍼레이션(레뷰)’에 투자한다고 24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이번 투자를 사모투자펀드 운용사 ‘키움프라이빗에쿼티(키움PE)’, ‘한국투자파트너스’와 함께 진행했다.

투자 규모는 약 562억 원으로 지분율은 78% 수준이다. LG유플러스는 72억 원을 투자해 레뷰 지분 10%를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레뷰는 인플루언서 마케팅 플랫폼 기업이다. 70만 인플루언서의 누적 데이터를 통해 소상공인에게 제품∙서비스별 최적의 인플루언서를 추천해 연결해주는 역할을 한다. 또한 마케팅 과정 모니터링과 성과 데이터 분석 서비스도 제공한다.

LG유플러스는 이번 투자를 통해 자사 서비스인 ‘U+우리가게패키지’에 레뷰의 마케팅 솔루션을 독점 제공할 계획이다. U+우리가게패키지는 결제안심 인터넷, CCTV 등 통신상품과 세무, 회계, 구인, 금융 등 매장 경영 지원 솔루션을 제공하는 패키지 상품이다. 이번 투자를 통해 레뷰 인플루언서 솔루션을 포함해 총 10종의 소상공인 특화 솔루션이 갖춰졌다.

김현민 LG유플러스 상무는 “소비자들의 SNS 사용이 최근 수년간 크게 증가함에 따라, 레뷰는 가성비 높은 마케팅 수단이 필요한 소상공인의 니즈를 공략할 수 있는 좋은 대안이 될 것”이라며 “신규 고객 유치부터 고객 만족을 통한 기존 고객 유지까지 전 과정에서 소상공인을 효과적으로 도울 수 있는 차별화된 솔루션을 통해 고객경험을 지속 혁신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홍범식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1.22] [발행조건확정]증권신고서(채무증권)
[2026.01.22] [기재정정]증권신고서(채무증권)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현대차 목표가 상승…'깐부회동' 이후 샀다면? [인포그래픽]
  • 중학교 동급생 살해하려한 지적장애 소년…대법 “정신심리 다시 하라”
  • 5월 10일, 다주택자 '세금 폭탄' 터진다 [이슈크래커]
  • ‘가성비’ 수입산 소고기, 한우 가격 따라잡나 [물가 돋보기]
  • '얼굴 천재' 차은우 사라졌다⋯스타 마케팅의 불편한 진실 [솔드아웃]
  • 연말정산 가장 많이 틀리는 것⋯부양가족·월세·주택대출·의료비
  • '난방비 폭탄' 피하는 꿀팁…보일러 대표의 절약법
  •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내달 해외 파견…다국적 연합훈련 참가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152,000
    • -0.51%
    • 이더리움
    • 4,361,000
    • -0.23%
    • 비트코인 캐시
    • 875,000
    • -0.96%
    • 리플
    • 2,830
    • -0.28%
    • 솔라나
    • 187,600
    • -1.16%
    • 에이다
    • 531
    • -0.93%
    • 트론
    • 438
    • -4.58%
    • 스텔라루멘
    • 312
    • -0.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480
    • -0.38%
    • 체인링크
    • 18,000
    • -0.99%
    • 샌드박스
    • 225
    • -4.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