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준엽, 아내 서희원의 집으로…처제 서희제의 춤사위 “형부 환영해!”

입력 2022-03-20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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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론 '빙빙빙'을 커버하며 구준엽을 환영한 서희제.  (출처=서희제SNS)
▲클론 '빙빙빙'을 커버하며 구준엽을 환영한 서희제. (출처=서희제SNS)

대만 배우 서희원(쉬시위안·46)의 동생 방송인 서희제가 형부 구준엽(53)을 위해 현란한 춤사위를 선보였다.

19일 서희제는 자신의 SNS를 통해 “형부, 처제가 이 춤으로 환영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선글라스와 머리에 비닐을 쓴 서희제의 모습이 담겼다. 서희제는 마치 구준엽을 연상케 하는 모습으로 클론의 곡 ‘빙빙빙’ 커버 댄스를 선보이며 구준엽의 등장을 환영했다.

▲구준엽(왼), 서희원의 과거 모습.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구준엽(왼), 서희원의 과거 모습.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앞서 구준엽 역시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서희제의 신곡 발매를 응원하며 훈훈함을 안겼다. 당시 구준엽은 서희재를 ‘처제’라고 부르며 “새 앨범 나온 걸 축하한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구준엽은 지난 8일 서희원과 결혼 발표 후 9일 대만으로 향했다. 10일간의 격리 끝에 이날 격리 해체되어 서희원의 집으로 향했다. 두 사람은 일주일의 자율 기간을 거치며 앞으로의 행보를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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