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주력상품] 삼성화재, '355.1 유병장수'

입력 2022-03-22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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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는 지난달부터 기존 유병자보험 상품에 가성비까지 높인 '355-1 유병장수'를 판매하고 있다.

이 상품은 경증 상병을 가진 고객이 기존 유병자 상품보다 합리적인 보험료로 가입할 수 있다. 경증 상병이란 5년 이내 입원, 수술 없이 통원 치료나 투약만으로 건강 관리가 가능한 경우를 말한다.

355.1 유병장수는 삼성화재가 처음 선보인 경증 유병자를 위한 간편보험 상품이다. 3개월 이내 입원/수술/추가검사소견, 5년 이내 입원/수술, 5년 이내 암 진단 입원 수술이 없다면 가입할 수 있다.

특히 5년 이내 협심증, 심근경색, 뇌졸중 등 여러 중증 질환 이력을 확인하는 다른 유병자 보험 상품과 달리 암 한 가지만 확인한다는 장점이 있다.

이 상품은 암, 뇌혈관, 허혈성 심장질환의 3대 질병에 대한 진단비를 보장한다. 여기에 최근 고객의 관심이 높은 표적항암허가치료비, 항암양성자방사선치료비, 상해/질병 간병인 사용일당 등 담보를 추가해 보장 수준을 높였다.

이 외에도 암 수술비, 상해 입/통원 수술비, 질병 입/통원 수술비뿐만 아니라 골절, 화상, 깁스치료비 등 일상생활에서 자주 발생하는 각종 생활 위험도 보장한다.

만약 고객이 1종 납입면제형에 가입할 경우 암, 뇌졸중, 급성심근경색, 상해 또는 질병 80% 이상 후유장해 발생 시 향후 보험료 납부가 면제된다. 또한, 기존에 낸 보장보험료를 돌려받을 수 있는 '보험료 환급지원(페이백)' 특약도 선택할 수 있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유병장수 시대를 맞아 고객분들이 본인 상황에 맞게 보험에 가입할 수 있도록 상품군을 확대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필요한 보험을 지속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화재 「355.1 유병장수」 상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삼성화재 홈페이지 및 보험설계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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