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김병준·김한길과 인선 후 첫 오찬회동

입력 2022-03-17 13: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주선 취임식준비위원장도 함께해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17일 오후 서울 종로구 통의동 당선인 집무실에서 김한길 국민통합위원장과 장제원 당선인 비서실장, 김은혜 대변인과 함께 점심식사를 위해 인근 식당으로 이동하고 있다. (국회사진취재단)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17일 오후 서울 종로구 통의동 당선인 집무실에서 김한길 국민통합위원장과 장제원 당선인 비서실장, 김은혜 대변인과 함께 점심식사를 위해 인근 식당으로 이동하고 있다. (국회사진취재단)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17일 김한길 국민통합위원장, 김병준 지역균형발전위원장과 오찬을 함께했다.

윤 당선인은 이날 오전 김한길 위원장과 서울 종로구 사무실에서 나와 도보로 근처에 있는 이탈리안 식당을 찾았다. 오찬에는 김병준 위원장과 박주선 대통령 취임식준비위원장, 장제원 비서실장 등이 함께했다.

네 사람은 한 시간이 조금 넘는 시간 동안 비공개로 식사를 진행했다. 윤 당선인이 세 사람을 만난 건 인선 후 처음이다.

윤 당선인은 오찬 후 동석자들과 함께 비공개로 주변 경복궁 돌담길을 10분간 산책했다. 이후 사무실로 복귀했다.

김은혜 당선인 대변인은 이번 오찬과 관련해 "인사 차원의 자리"라며 특별히 공지할 내용이 없다고 설명했다.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구성을 마무리한 윤 당선인은 18일 진행하는 인수위 현판식과 청와대 집무실 이전 문제 등을 놓고 실무진과 논의를 이어갈 전망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372,000
    • -0.22%
    • 이더리움
    • 3,255,000
    • +0.18%
    • 비트코인 캐시
    • 613,000
    • -1.45%
    • 리플
    • 2,103
    • -0.47%
    • 솔라나
    • 128,600
    • -0.69%
    • 에이다
    • 378
    • -1.05%
    • 트론
    • 531
    • +0.38%
    • 스텔라루멘
    • 225
    • -0.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30
    • -1.33%
    • 체인링크
    • 14,440
    • -0.62%
    • 샌드박스
    • 108
    • -1.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