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 디지털PB 서비스...해외주식 등 투자 상담 문의 78%

입력 2022-03-17 10: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한금융투자는 디지털PB 투자상담 서비스를 이용한 고객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해외주식 등 투자 상담 문의가 78%를 차지했다고 17일 밝혔다.

신한금융투자는 지난 2월 비대면 채널을 이용해 계좌를 개설하고 디지털PB 투자상담 서비스를 받은 고객 중 13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40대가 가장 많은 32%를 차지했으며 50대와 30대가 각각 24%와 14%를 차지했다.

또한 해외주식을 포함한 투자 상담 문의가 78%를 차지했으며 은퇴설계 상담도 12%로 높게 나타났다.

한편 디지털PB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들이 가장 편리하다고 생각하는 상담방식은 이메일을 이용한 상담이었다. 이메일을 통해 투자 조언을 받기를 희망한 고객이 전체의 39%를 차지했으며 전화와 메신저를 이용한 상담을 선호한 고객은 각각 30%씩을 차지했다.

신한금융투자 디지털PB센터는 경력 15년 이상의 베테랑PB 50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2021년 9월 디지털PB 투자상담 서비스 출범 이후 누적 상담건수 7만 회를 돌파했다. 현재 디지털PB 1인당 일 평균 20 여 명의 고객들에게 투자상담을 제공하며 비대면 고객들의 투자 조언가로서 활약하고 있다.

또한 높은 수준의 디지털PB서비스를 고객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상담 고객의 만족도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디지털PB의 성과를 측정하고 있으며 사내 및 외부 교육을 통한 역량강화 프로그램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김성진 신한금융투자 디지털고객기획부장은 “디지털PB의 투자상담을 받은 고객의 80%가 만족한다는 응답을 할 만큼 디지털PB 투자상담 서비스에 대한 선호도가 높다”며 “향후에는 비대면으로 투자하는 자산가를 위한 프리미엄PB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빠질 수도…유럽, 나토 균열에 ‘플랜B’ 추진 가속화 [대서양동맹 디커플링 ①]
  • 쿠팡 프레시백, 반납 안 하시나요? [이슈크래커]
  • 코픽스 떨어졌지만 체감은 ‘그대로’…주담대 금리 박스권 전망 [종합]
  • 우울증 위험요인 1위 '잠'…하루 6시간 이하 자면 위험 2배 [데이터클립]
  • 절반 지난 휴전…미·이란, 주중 재대면 ‘촉각’
  • 강훈식 "연말까지 원유 2억7300만배럴·나프타 210만톤 도입"
  • IPO에도 탄력 붙나⋯독파모ㆍ다음 인수 줄줄이 기대받는 기업가치 1조 ‘업스테이지’
  • 문채원, 결혼 공식 발표⋯"상대는 비연예인"
  • 오늘의 상승종목

  • 04.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140,000
    • +0.15%
    • 이더리움
    • 3,482,000
    • +1.55%
    • 비트코인 캐시
    • 650,000
    • +0.85%
    • 리플
    • 2,050
    • +1.84%
    • 솔라나
    • 125,100
    • +0.72%
    • 에이다
    • 365
    • +2.24%
    • 트론
    • 483
    • +0.84%
    • 스텔라루멘
    • 232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00
    • +0.53%
    • 체인링크
    • 13,690
    • +2.78%
    • 샌드박스
    • 117
    • +3.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