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성우 삼성SDS 대표 “올해 클라우드 전문기업 변신할 것”

입력 2022-03-16 10: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제37기 정기 주주총회 개최…클라우드 사업 로드맵 밝혀

▲황성우 삼성SDS 대표가 주주총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제공=삼성SDS)
▲황성우 삼성SDS 대표가 주주총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제공=삼성SDS)

삼성SDS는 16일 잠실 캠퍼스에서 제37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재무제표 승인,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안건을 의결했다.

삼성SDS는 지난해 매출액 13조 6300억 원, 영업이익 8081억 원의 실적을 확정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24% 증가하여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삼성SDS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 이행과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탄소배출 감축 로드맵 수립, 안전환경 모니터링 체계 강화, IT 사회공헌 등 ESG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삼성SDS는 올해 ‘클라우드 전문기업’으로 변신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황성우 삼성SDS 대표는 “올해 업종 전문성에 기반한 컨설팅, 구축, 운영의 End-to-End IT서비스를 클라우드에서 실행하는 MSP(Managed Service Provider) 사업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라며 “국내외에서 수천 명의 클라우드 전문가를 확보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는 등 미래 클라우드 사업을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584,000
    • -0.29%
    • 이더리움
    • 3,261,000
    • -0.37%
    • 비트코인 캐시
    • 619,000
    • -1.35%
    • 리플
    • 2,117
    • +0.24%
    • 솔라나
    • 129,700
    • -0.69%
    • 에이다
    • 383
    • +0.26%
    • 트론
    • 528
    • +0.76%
    • 스텔라루멘
    • 227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10
    • +0.22%
    • 체인링크
    • 14,590
    • -0.48%
    • 샌드박스
    • 110
    • +0.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