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여사 팬카페 ‘건사랑’ 8만명 돌파...머그컵 등 굿즈도 판매

입력 2022-03-15 09: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부인 김건희 씨가 4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초1동 주민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신원 확인을 위해 마스크를 벗고 있다.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부인 김건희 씨가 4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초1동 주민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신원 확인을 위해 마스크를 벗고 있다.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부인 김건희 여사의 인터넷 팬카페 회원 수가 8만 명을 넘어섰다. 해당 팬카페에서 굿즈도 판매되는 등 팬덤 현상으로 번지는 모습이다.

15일 오전 9시 30분 기준, 김 여사 팬카페 ‘건사랑’의 회원 수는 8만2025명이다. 지난해 12월 19일 개설 후 회원 수는 약 200명에 불과했지만 ‘7시간 녹취록’이 공개된 후 회원 수가 폭증했다.

이 기간 건사랑 회원들은 김 여사의 사진과 영화 포스터를 합성하는 등 카페 활동을 이어갔다.

김 여사의 사진, 캐리커처 등이 들어간 굿즈도 판매되고 있다. 현재는 마스크, 머그 컵이 판매 중이다.

한편 앞으로도 김 여사는 공개적인 대외 활동 대신 조용한 내조를 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김 여사는 최근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대통령이 국정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게 최우선 역할”이라며 “여건이 허락한다면 소외계층이나 성장의 그늘에 계신 분들의 문제를 함께 고민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249,000
    • +1.03%
    • 이더리움
    • 3,021,000
    • +1.38%
    • 비트코인 캐시
    • 670,000
    • +2.92%
    • 리플
    • 2,034
    • +0.3%
    • 솔라나
    • 127,700
    • +2%
    • 에이다
    • 386
    • +0.52%
    • 트론
    • 426
    • +2.16%
    • 스텔라루멘
    • 235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50
    • +0.45%
    • 체인링크
    • 13,240
    • +0.99%
    • 샌드박스
    • 121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