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박신혜, 산불 피해 복구 위해 1억5000만원 기부

입력 2022-03-10 15: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왼쪽부터)전지현, 박신혜
 (연합뉴스)
▲(왼쪽부터)전지현, 박신혜 (연합뉴스)

배우 전지현과 박신혜가 경북ㆍ강원 지역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각각 1억 원과 5000만 원을 기부했다.

10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전지현이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에 써달라며 1억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 2020년에도 코로나19 확산으로 피해를 입은 분들을 위해 써달라며 1억 원을 기부한 바 있다.

두 달 전 결혼식을 올린 배우 박신혜 역시 이날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5000만 원을 전달했다.

한편 희망브리지는 전날 오후 3시까지 가수·배우·스포츠선수 등 유명인과 시민 55만여 명으로부터 산불 피해 성금 343억여 원이 답지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생필품·의류 등 이재민 구호 키트 3025세트 △대피소 칸막이 94동 △방한 의류 5200벌을 비롯해 △방역 △마스크 △식품 △음료 등을 피해 주민들에게 전달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130,000
    • +2.21%
    • 이더리움
    • 3,222,000
    • +4.27%
    • 비트코인 캐시
    • 690,000
    • +0.44%
    • 리플
    • 2,132
    • +2.85%
    • 솔라나
    • 136,000
    • +4.86%
    • 에이다
    • 399
    • +3.1%
    • 트론
    • 438
    • -0.23%
    • 스텔라루멘
    • 249
    • +1.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80
    • -2.89%
    • 체인링크
    • 13,980
    • +3.71%
    • 샌드박스
    • 125
    • +2.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