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C&E, '2021년 유가증권시장 공시우수법인' 선정

입력 2022-03-10 14: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ESG경영체계 구축, 경영 투명성 제고 및 성실 공시 충실 이행

쌍용C&E가 지난해 유가증권시장 공시우수법인으로 선정됐다. 쌍용C&E는 10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진행된 '2021년도 유가증권시장 공시우수법인 시상식'에서 '2021년도 유가증권시장 공시우수법인'으로 선정돼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유가증권시장 공시우수법인 표창은 한국거래소가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 900여 개 회사를 대상으로 자율공시와 자진공시, 공정공시 등의 실적을 비롯해, 기업설명회(IR) 개최 횟수 및 공시 담당자의 공시 관련 법규 이해도, 업무수행 성실성, 공시 인프라 구축 등의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시상하는 제도로, 2012년부터 제정돼 시행되고 있다.

올해는 쌍용C&E를 비롯해 동아에스티, 현대중공업지주, 미래에셋생명보험, 이마트, 그랜드코리아레저, 현대홈쇼핑, 삼성중공업 등 8개사가 공시우수법인으로 선정됐다.

쌍용C&E는 시멘트업계 최초로 ESG경영을 선포하고 지속가능발전기업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다. 이사회의 전문성과 다양성을 강화하는 동시에 독립적인 이사회 구성을 통해 투명하고 건전한 지배구조를 확립하는데 힘써왔다. 또 내부회계관리제도를 통해 기업회계기준에 따라 작성 및 공시되는 회계정보의 신뢰성 확보에도 주력해왔다.

김두만 쌍용C&E CFO 부사장은“주주와 투자자를 대상으로 성실하고 투명한 기업 공시는 상장법인으로서 당연한 의무”라며“앞으로 더욱 강화된 ESG경영체제를 통해 투자자 보호 및 건전한 공시 문화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올해 최대 110조 주주환원…역대 최대
  •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매각 4.45조 확보…“미래 먹거리 투자재원”
  • 어린이부터 외국인까지 몰렸다…전 연령대 찾는 '성수역' [데이터클립]
  • 처서매직, 성공일까 실패일까 [해시태그]
  • 코스피, 반도체 투톱 방어에 6900선 마감…코스닥 4.63% 급락
  • 검찰, 노태우 일가 ‘비자금 은닉’ 강제수사…김옥숙 여사 자택 압수수색
  • 현대차 노조, 10년 만에 ‘전면 파업’ 돌입…임단협 갈등 장기화
  • 추석 해외여행 어디갈까…일본·베트남·중국 등 근거리 '인기' [데이터클립]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539,000
    • +8.96%
    • 이더리움
    • 3,349,000
    • +6.76%
    • 비트코인 캐시
    • 369,000
    • +23%
    • 리플
    • 1,901
    • +19.79%
    • 솔라나
    • 127,700
    • +5.62%
    • 에이다
    • 296
    • +13.41%
    • 트론
    • 469
    • +1.52%
    • 스텔라루멘
    • 265
    • +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20
    • +10.34%
    • 체인링크
    • 16,070
    • +9.02%
    • 샌드박스
    • 65.02
    • +1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