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은, 울진ㆍ삼척 산불피해 긴급구호에 1억원 후원

입력 2022-03-08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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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 대형 산불 발생 나흘째인 7일 강원 강릉시 옥계면 산계리 일원에서 양구군청 공무원들이 진화 작업을 펼치고 있다.  (연합뉴스)
▲동해안 대형 산불 발생 나흘째인 7일 강원 강릉시 옥계면 산계리 일원에서 양구군청 공무원들이 진화 작업을 펼치고 있다. (연합뉴스)
한국수출입은행은 10일 산불로 큰 피해를 본 경상북도 울진군 및 강원도 삼척시 주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구호금 1억 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한다고 밝혔다.

구호금은 피해를 본 경북 울진군, 강원도 삼척시 지역 등 이재민들의 구호활동과 피해복구지원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수은 관계자는 “산불로 피해를 본 주민들이 일상으로 복귀하는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면서 “앞으로도 재난 상황 발생 시 피해복구 및 구호활동에 신속히 동참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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