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생명, '꼭필요한NH신의료보장보험' 출시…첨단의료 치료비 보장

입력 2022-03-08 09: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NH농협생명은 최근 의료기술 진화에 발맞춰 치료비를 보장하는 신상품 '꼭필요한NH신의료보장보험(갱, 무)'를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 상품은 주계약을 통해 첨단의료기술 치료비를 보장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중대한 질병 발생 시 치료와 회복은 쉬우나 비용 부담이 큰 △다빈치로봇암수술 △고강도초음파접속술(HIFU)치료 △ECMO치료 △저체온치료용법 등의 치료기술을 보장한다.

이 상품은 주계약을 통해 일반사망과 재해사망을 보장한다. 일반사망의 경우 6000만 원, 재해사망의 경우 3000만 원을 보장한다.(주계약 가입금액 1000만 원 기준) 재해로 사망했을 때는 일반사망보험금에 더해 재해사망보험금을 추가로 지급해 총 9000만 원을 지급한다.

또한, 코로나19를 비롯한 야외 활동에서 발생할 수 있는 특정 감염병으로 인한 사망보험금도 주계약에서 보장한다. 특정 감염병에 걸려 사망하게 된다면 1000만 원을 추가로 지급한다.

간편심사형을 통해 유병력자나 고연령자도 가입할 수 있다. △3개월 이내 입원, 수술, 추가검사에 대한 필요소견 △2년 이내 입원, 수술(제왕절개 포함) △5년 이내 암, 간경화, 협심증, 심근경색 또는 뇌졸중(뇌출혈/뇌경색)으로 진단, 입원, 수술 등 세 가지 질문에 해당하지 않는다면 이 상품에 가입할 수 있다.

가입연령은 15세부터 최대 73세까지다. 20년 갱신형이며 최대 100세까지 갱신할 수 있다. 보험가입금액은 500만 원부터 최대 1000만 원까지 250만 원 단위로 가입할 수 있다. 40세 일반가입형 20년납으로 주계약 1000만 원 기준 남성은 2만7590원, 여성은 1만5534원이다.

김인태 대표이사는 “계속해서 발전하는 의료기술에 발맞춰 보험 사각지대에 있는 신규 담보를 모아 상품을 출시하게 됐다”라며 “중대 질병에 진단받더라도 보험을 통해 치료에 전념할 수 있도록 보장이 든든한 고객 지향적인 상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주택 보유세 8.8조 육박…공시가 급등에 1년 새 1조 더 걷힌다
  • 전고점까지 81p 남은 코스피⋯기관ㆍ외인 ‘사자’세에 2%대 강세 마감
  • '일본 열도 충격' 유키 실종 사건의 전말…범인은 계부
  • 다주택 압박에⋯강남 아파트 실거래가, 3년여만에 3% 하락 전망
  • 20대는 주차·40대는 자녀…세대별 '좋은 집 기준' 보니 [데이터클립]
  • 비행기표보다 비싼 할증료…"뉴욕 왕복에 110만원 더"
  • 노동절 일하고 '대체 휴일' 안 된다⋯근로 시 일당 최대 250% 지급
  • 미·이란, 다음 주 파키스탄서 2차 협상…백악관 “휴전 연장 요청 안 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4.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422,000
    • +0.85%
    • 이더리움
    • 3,454,000
    • -0.26%
    • 비트코인 캐시
    • 653,000
    • +1.4%
    • 리플
    • 2,126
    • +4.27%
    • 솔라나
    • 128,200
    • +2.56%
    • 에이다
    • 375
    • +3.59%
    • 트론
    • 481
    • -0.41%
    • 스텔라루멘
    • 245
    • +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50
    • +3.59%
    • 체인링크
    • 13,930
    • +2.5%
    • 샌드박스
    • 120
    • +3.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