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브 엔터, ‘(여자)아이들’ 수진과 계약 해지…“학폭 수사 결과 존중해”

입력 2022-03-05 18: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수진. (사진제공=비즈엔터)
▲수진. (사진제공=비즈엔터)

그룹 (여자)아이들 출신 서수진이 결국 소속사를 떠난다.

5일 (여자)아이들의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공식입장을 통해 “소속 아티스트 서수진과의 전속계약이 해지됨을 알린다”라고 밝혔다.

앞서 수진은 지난해 2월 학폭 가해자로 지목되며 활동을 중단했다. 당시 소속사는 “다툼은 있었으나 학폭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반박했으나 상황은 더욱 악화되기만 했다. 결국 수진은 같은 해 8월 팀을 떠났다.

이 과정에서 수진은 학폭 폭로자에 대해 허위사실적시 명예훼손으로 고소하기도 했으나 최종 불송치(혐의없음) 결정이 났다.

이에 대해 소속사는 “당사와 서수진은 경찰 수사를 통해 진위 여부를 가리려 긴 시간 노력하였으나 불송치(혐의없음)라는 수사결과가 나왔다”라며 “경찰 수사 결과를 존중하는 바이며, 이번 일로 많은 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죄송하다”라고 밝혔다.

한편 수진이 떠난 (여자)아이들은 미연, 민니, 소연, 우기, 슈화 등 5인 체제로 활동을 이어가며 오는 14일 컴백을 앞두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코스피, 장초반 4% 급락 딛고 7500선 상승 마감
  • 결국 터졌다…'21세기 대군부인' 고증 지적 그 후 [해시태그]
  • 단독 한국거래소, 장외파생 안전판 점검…위기 시나리오·증거금 기준 손본다
  • 중고 전기차, 1순위 조건도 걱정도 '배터리' [데이터클립]
  • 법원, 삼성전자 노조 상대 가처분 일부 인용…“평상시 수준 유지해야”
  • 오늘부터 2차 고유가 지원금 신청 시작, 금액·대상·요일제 신청 방법은?
  • "연 5% IRP도 부족"…달라진 기대수익률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上-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5.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029,000
    • -2.47%
    • 이더리움
    • 3,143,000
    • -3.94%
    • 비트코인 캐시
    • 543,000
    • -12.49%
    • 리플
    • 2,052
    • -3.34%
    • 솔라나
    • 125,200
    • -3.62%
    • 에이다
    • 369
    • -4.16%
    • 트론
    • 527
    • -0.57%
    • 스텔라루멘
    • 218
    • -4.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20
    • -5.44%
    • 체인링크
    • 14,020
    • -4.43%
    • 샌드박스
    • 105
    • -4.5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