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C 2022] 황현식 LG유플러스 대표, 차세대 5G 기술 탐방 나섰다

입력 2022-03-01 11: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황현식 LG유플러스 대표(오른쪽 세번째)가 퀄컴 관계자로부터 5G 단독모드에서 활용할 수 있는 주파수집성기술(CA)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사진제공=LG유플러스)
▲황현식 LG유플러스 대표(오른쪽 세번째)가 퀄컴 관계자로부터 5G 단독모드에서 활용할 수 있는 주파수집성기술(CA)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사진제공=LG유플러스)

MWC에 첫 방문한 황현식 LG유플러스 대표가 글로벌 빅테크 기업과 통신장비 밴더사 전시부스를 찾았다. 황 대표는 이 곳에서 차세대 5세대(G) 이동통신 장비와 클라우드 기반 기술을 확인했다.

1일 LG유플러스에 따르면 황 대표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 2022 현장에서 가장 먼저 퀄컴 부스를 방문했다. 그는 5G 단독모드(SA)에서 구현할 수 있는 다운링크 4CA(주파수집성) 기술에 대한 설명을 듣고, 퀄컴의 칩이 탑재된 화성 탐사선 등 모델을 지켜봤다.

황 대표는 아마존웹서비스(AWS) 부스도 방문했다. 그는 클라우드 인프라로 구현된 5G 네트워크에 대한 설명을 들은 뒤, 아마존 클라우드로 원격제어되는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로봇 '스폿(spot)'의 움직임을 관찰하기도 했다.

▲황현식 LG유플러스 대표(왼쪽 세번째)가 삼성전자 노태문 무선사업부장으로부터 갤럭시탭S8을 소개받고 있다.  (사진제공=LG유플러스)
▲황현식 LG유플러스 대표(왼쪽 세번째)가 삼성전자 노태문 무선사업부장으로부터 갤럭시탭S8을 소개받고 있다. (사진제공=LG유플러스)

삼성전자 부스에서는 노태문 사장이 직접 황 대표에게 신규 단말인 갤럭시북2 프로 등을 소개하기도 했다.

노키아 부스에서는 물로 집중국사의 온도를 낮추는 신규 DU 장비에 대한 설명을 듣고, 스마트 미러 앞에서 실시간으로 가상 의상을 착용해볼 수 있는 디지털 쇼룸을 체험했다.

▲황현식 LG유플러스 대표(왼쪽 세번째)가 에릭슨 부스에서 AR글래스를 체험하고 있다.  (사진제공=LG유플러스)
▲황현식 LG유플러스 대표(왼쪽 세번째)가 에릭슨 부스에서 AR글래스를 체험하고 있다. (사진제공=LG유플러스)

에릭슨 부스를 찾은 황 대표는 전력사용량을 30%가량 줄이고 400㎒ 폭을 사용할 수 있는 4세대 64TRx 5G 기지국 장비를 면밀히 관찰했다. 이어 AR글래스를 통해 5G 실시간 홀로그램 영상을 시청하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3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 경신…"AI 실적 폭발, 7000선도 가능"
  • 코스피, 3거래일 연속 최고치 경신…6470선 돌파
  • 뿌연 노란 가루…송화가루가 몰려온다 [해시태그]
  • 신입 마지노선 초봉은 '3611만원'…희망 연봉과 '585만원' 차이 [데이터클립]
  • 혼다코리아, 韓서 자동차 판매 종료…모터사이클 사업 집중
  • 미국·이란, 호르무즈 충돌 속 줄다리기…트럼프, ‘24일 협상 가능성’ 시사
  • 상승 국면서 건설·조선·전선·방산 순환매…테마주는 과열 조정
  • 비싼 값 써내도 돈 못 넣으면 끝…PEF 시장, 블라인드 펀드 경력 재조명
  • 오늘의 상승종목

  • 04.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097,000
    • -0.28%
    • 이더리움
    • 3,442,000
    • -2.58%
    • 비트코인 캐시
    • 674,500
    • -3.16%
    • 리플
    • 2,099
    • -2.14%
    • 솔라나
    • 127,000
    • -2.76%
    • 에이다
    • 365
    • -3.69%
    • 트론
    • 489
    • -0.81%
    • 스텔라루멘
    • 261
    • -1.5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80
    • -3.74%
    • 체인링크
    • 13,680
    • -2.77%
    • 샌드박스
    • 113
    • -3.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