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G 등 9개 공공기관, ‘스마트팜 2호점’ 개관 지원

입력 2022-02-22 17: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2일 부산 국제금융센터 역사에서 개최된 ‘BEF 스마트팜’ 2호점 개관식 현장 (사진제공=HUG)
▲22일 부산 국제금융센터 역사에서 개최된 ‘BEF 스마트팜’ 2호점 개관식 현장 (사진제공=HUG)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부산지역 9개 공공기관과 함께 '부산 사회적경제 지원 기금'을 통해 지원한 'BEF 스마트팜' 2호점 개관식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함께 참여한 부산지역 9개 공공기관은 △기술보증기금 △부산도시공사 △부산항만공사 △주택도시보증공사 △한국남부발전 △한국예탁결제원 △한국자산관리공사 △한국주택금융공사 △한국해양진흥공사다.

부산 국제금융센터역 내 마련된 ‘BEF 스마트팜 2호점’은 농산물 생산, 가공, 유통의 전 과정에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하는 사회적 도시농업시설이다. 발달지체, 경계선급 지적장애인 등 사회적 취약계층이 채소 재배 등에 직접 참여할 예정이다.

HUG 등 부산지역 9개 공공기관은 지난해 스마트팜 1호점 개관을 시작으로 이번 2호점 개관을 통해 지역사회 내 스마트 농업 보급 확대, 친환경 생산․유통구조 촉진 및 사회적 취약계층의 고용 창출에 힘쓰고 있다. 올해는 지난해 11월 스마트팜 설치 지원사업 공모를 통해 선정한 5곳을 순차적으로 개관하는 등 지원규모를 확대할 방침이다.

권형택 HUG 사장은 “BEF 스마트팜 2호점 개관에 힘을 보탤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HUG는 BEF의 성공적인 운영을 통해 부산 사회적경제 기업의 창업․성장을 지원하고, 사회적경제 생태계 육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농산물 가격 안정세지만…명태·오징어·닭고기 등 축산·수산물은 줄인상[물가 돋보기]
  • 일본·프랑스 선박, 호르무즈해협 통과…이란전 발발 후 처음
  • [주간증시전망] 전쟁 뉴스에 흔들린 코스피…다음 주 5700선 회복 시험대
  • 미국 ‘48시간 휴전’ 제안했지만…이란 “격렬 공격” 거부
  • 'BTS 광화문 공연'으로 살펴보는 검문의 법적 쟁점 [수사와 재판]
  • 오전까지 전국 비…남부·제주 ‘강한 비·강풍’ [날씨]
  • 단순 배탈인 줄 알았는데 ‘궤양성 대장염’? [e건강~쏙]
  • Vol. 3 그들은 죽지 않기로 했다: 0.0001% 슈퍼리치들의 역노화 전쟁 [The Rare]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437,000
    • +0.43%
    • 이더리움
    • 3,111,000
    • -0.06%
    • 비트코인 캐시
    • 671,500
    • -0.37%
    • 리플
    • 1,995
    • +0.35%
    • 솔라나
    • 121,600
    • +1.25%
    • 에이다
    • 372
    • +1.92%
    • 트론
    • 478
    • -0.21%
    • 스텔라루멘
    • 247
    • -1.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70
    • +1.48%
    • 체인링크
    • 13,110
    • +0.15%
    • 샌드박스
    • 117
    • +5.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