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NSC 소집...바이든, 델라웨어주 방문 갑자기 취소

입력 2022-02-21 07: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통령 일정 막판 취소 이례적"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국가안보회의(NSC)를 소집했다. 워싱턴D.C./로이터연합뉴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국가안보회의(NSC)를 소집했다. 워싱턴D.C./로이터연합뉴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사태 관련 국가안보회의(NSC) 회의를 열었다. 이후 예정됐던 고향 델라웨어주 방문 일정도 갑작스럽게 취소했다.

CNBC방송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우크라이나 국경 상황이 악화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상황을 논의하기 위해 NSC를 소집했다.

백악관은 회의 소집을 밝히면서 구체적인 내용은 언급하지 않았다.

바이든 대통령의 고향 방문 일정도 취소됐다. 백악관은 대통령이 가족 관련 일로 윌밍턴을 방문할 예정이었지만 워싱턴에 머물기로 했다고 밝혔다.

CNBC방송은 대통령 일정이 이렇게 갑작스럽게 취소되는 경우는 이례적이라고 전했다.

NSC 소집과 대통령의 일정 변경은 우크라이나 사태가 긴박하게 돌아가고 있음을 반영한다는 평가다.

바이든 대통령은 지난주 “러시아가 수일 내 우크라이나 침공을 결정했다고 본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와이즈포럼 PB SHOW 개최합니다
  • 3분기 GDP 1.0% '깜짝 성장'⋯"4분기 제자리여도 연 3.6%"
  • 앤스로픽, 나스닥 상장 신청…'역대 최대 IPO' 도전
  • 속보 해리 케인, 2026 발롱도르 수상
  • 하림산업, '하림식품' 떼어낸다…양재 물류단지 개발 속도
  • 태풍 '인파' 경로, 느리지만 강해진다…한반도 영향은?
  • 코스피 외풍 딛고 바닥 다지나…전문가 "내년 6월부터 본격 우상향 간다"
  • 트럼프, 외교로 돌파구 찾나⋯선거 후 이란ㆍ우크라이나 정책 주목
  • 오늘의 상승종목

  • 10.27 11:2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579,000
    • +0.06%
    • 이더리움
    • 3,090,000
    • +0.1%
    • 비트코인 캐시
    • 374,100
    • +1.11%
    • 리플
    • 1,735
    • +0.75%
    • 솔라나
    • 133,900
    • -0.81%
    • 에이다
    • 273
    • +1.11%
    • 트론
    • 440
    • -0.45%
    • 스텔라루멘
    • 225
    • +0.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50
    • +0.66%
    • 체인링크
    • 15,110
    • -0.59%
    • 샌드박스
    • 63.91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Morpho $175M
    • 3 Axis Robotics Seed $12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DAPPOS Infra 인기지수 283
    • 3 Axis Robotics Robot 인기지수 281
    • 4 Quack AI x402 인기지수 277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43
    • Allora 유통량 89% D-15
    • DAOBase 유통량 43% D-22
    • FLock 유통량 41% D-4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