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가검사키트 오늘부터 CUㆍGS25서 판매…세븐일레븐은 17일부터

입력 2022-02-15 09: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가격은 개당 6000원…1회 구입 수량 5개로 제한

(사진제공=세븐일레븐)
(사진제공=세븐일레븐)

15일부터 일부 편의점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 판매가 시작된다.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CU는 래피젠 제품 100만 개를 확보, 이날 전국 1만5800여 개 점포에 배송한다.

20개 대용량 박스 단위로 점포에 입고된 후 낱개로 소분해서 판매하게 된다. 가격은 개당 6000원이다.

배송 시간은 지역별로 다르지만 특별 배차를 통해 이날 오전 중으로 배송을 끝낼 예정이다. 주중으로 휴마시스 제품도 추가로 운영하는 등 정부 관리 방침에 따라 공급 물량도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GS25는 래피젠 제품 80만 개를 확보, 이날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전국 매장에 각 20개씩 공급한다.

세븐일레븐은 휴마시스 제품 100만 개를 확보, 17일부터 전국 1만여 개 점포에서 소분해 판매할 예정이다.

CU의 포켓 CU나 세븐일레븐의 세븐앱 등 편의점 자체 앱을 이용하면 가까운 점포별 자가검사키트 재고 수량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모든 편의점에서 1명당 1회 구입 수량은 5개로 제한된다. 다만 한 사람이 여러 곳을 돌아다니면서 하루에 여러 번 사는 데는 제약이 없다.

앞서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약국과 편의점에서 소분해 판매하는 자가검사키트의 개당 가격을 한시적으로 6000원으로 지정했다. 또 17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는 약국과 편의점에서만 자가검사키트를 판매할 수 있다. 온라인 판매는 금지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번 돈으로 이자도 못 갚아…좀비기업 비중 '역대 최대'
  • '참교육' 실제로 가능할까요? [해시태그]
  • 단독 ‘진천 사격장 실탄 무단반출’ 방치한 대한체육회...허술한 자체 조사·실무자만 중징계 도마 위
  • 북중미 월드컵, 10명 중 7명은 본다…해설자 선호는 '이영표' [데이터클립]
  • 스타벅스, 주간 결제금액 3주 만에 반등…이용객 ‘회복 조짐’
  • 단독 한화엔진, AM 떼고 방산 붙인다…그룹 사업 재편 착수 [김동관式 방산 퍼즐]
  • KSPO 돔 찍고 세계로⋯K-밴드 '판' 커졌다 [엔터로그]
  • 오늘의 상승종목

  • 06.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147,000
    • -1.9%
    • 이더리움
    • 2,447,000
    • -2.28%
    • 비트코인 캐시
    • 293,600
    • -5.41%
    • 리플
    • 1,667
    • -3.92%
    • 솔라나
    • 95,600
    • -3.68%
    • 에이다
    • 241
    • -3.98%
    • 트론
    • 484
    • +0.41%
    • 스텔라루멘
    • 280
    • -5.7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090
    • -4.1%
    • 체인링크
    • 11,570
    • -2.2%
    • 샌드박스
    • 75.17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