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기획, 길림양행 새 브랜드 광고…"MZ세대 공략"

입력 2022-02-14 09: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바프 광고 이미지  (사진제공=제일기획)
▲바프 광고 이미지 (사진제공=제일기획)

길림양행 바프(HBAF)가 배우 한소희를 모델로 기용한 새로운 브랜드 광고를 선보였다.

제일기획이 제작한 '이번 광고는 한계가 없는 바프'(Unlimited HBAF)가 주제다.

이번 광고 콘셉트를 강조하기 위해 폭넓은 연기력과 트렌디한 캐릭터를 가진 배우 한소희를 모델로 기용해 광고의 몰입감을 높이고 MZ세대의 시선을 끌었다.

이번 브랜드 광고는 총 2편으로 그라피티를 활용해 젊고 신선한 분위기를 조성한다.

한소희가 자신의 얼굴 위에 과감하게 직접 그라피티를 그려 넣거나, 벽면에 포스터를 장난스럽게 부착하는 장면을 통해 도전적이며 진취적인 바프의 브랜드 정신을 강조한다.

제일기획 관계자는 “바프의 브랜드 정신을 직관적이며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견과ㆍ과자류 제품 광고의 전형성에서 벗어나고자 기획했다"며 "한 번 들으면 잊히지 않는 중독성 강한 BGM을 선곡하고, MZ세대의 시대 공감을 얻을 수 있는 코드를 활용해 광고를 구성했다”고 말했다.

길림양행 관계자는 “바프의 새로운 브랜드 정신 및 확장성을 정립하고, MZ세대들의 공감과 시선을 확보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기존에 없던 새로운 맛 출시는 물론이고, 다양한 협업 등 여러 활동을 통해 바프 브랜드와 소비자와의 접점을 지속해서 넓혀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김종현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4.03]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4.01]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손해 변제됐어도 배상"…한화오션 분식회계 책임, 회사채까지 번졌다 [부풀린 채권값, 커진 배상책임 ①]
  • 오월드 인근 야산서 '늑구' 찾았다…늑대 포획 작전 돌입
  • '자국 방어 스스로' 중동 방위 패러다임 변화…K-방산 수혜 전망
  • 트럼프 “이란에서 연락 왔다”...휴전 낙관론에 뉴욕증시 상승 [종합]
  • 대면접촉 중요한 대체투자 비중 70%…거리가 운용효율성 좌우[공제회 지방이전, 멀어지는 돈줄①]
  • 아픈 손가락 ‘신세계유니버스’ 접은 정용진…계열사 ‘각자도생 멤버십’에 쏠린 눈
  • 민간 분양가 치솟자…토지임대부까지 ‘공공분양’에 수요 쏠린다
  • 제 색깔 찾은 패션 플랫폼...외형 성장 넘어 ‘돈 버는 경영’ 본궤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09:4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659,000
    • +3.27%
    • 이더리움
    • 3,493,000
    • +6.27%
    • 비트코인 캐시
    • 642,500
    • +1.42%
    • 리플
    • 2,014
    • +1.31%
    • 솔라나
    • 127,100
    • +3.76%
    • 에이다
    • 364
    • +2.25%
    • 트론
    • 473
    • -1.66%
    • 스텔라루멘
    • 229
    • +1.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30
    • -0.7%
    • 체인링크
    • 13,670
    • +4.11%
    • 샌드박스
    • 116
    • +3.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