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다은 남편’ 임성빈, “모든 비난 달게 받겠다”…SNS에 음주운전 사과

입력 2022-02-04 00: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임성빈. (출처=임성빈 인스타그램)
▲임성빈. (출처=임성빈 인스타그램)

공간 디자이너 임성빈이 음주운전에 직접 사과했다.

3일 임성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전에 저의 불미스러운 기사를 보시고 실망하셨을 모든 분께 머리 숙여 죄송하다는 말씀드리고 싶다”라며 사과문을 게재했다.

앞서 임성빈은 지난 2일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입건됐다. 당시 임성빈은 강남구 역삼동에서 운전하던 중 오토바이에 들이받히는 사고를 당했고, 음주 측정 결과 면허 정지에 해당하는 혈중알코올농도가 나왔다.

이에 임성빈은 “모든 것에 대해서 깊이 뉘우치고 반성하고 있다”라며 “당일 저는 경각심을 갖지 못한 채 잘못된 선택을 하였고, 면허 정지를 처분받았다. 명백한 저의 잘못이며, 어떠한 변명의 여지도 없다”라고 잘못을 인정했다.

이어 “모든 책임과 비난 모두 달게 받겠다. 앞으로 절대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뉘우치고 반성하겠다”라며 “다시 한번 저의 잘못으로 많은 분께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라고 재차 사과했다.

한편 임성빈은 한양대학교 건축공학과 출신의 공간 디자이너로 2016년 배우 신다은과 결혼했다.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현재는 MBC ‘구해줘! 홈즈’에 출연 중이다. 하지만 음주운전 혐의로 인해 하차 수순을 밟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14:5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354,000
    • +2.88%
    • 이더리움
    • 3,545,000
    • +3.62%
    • 비트코인 캐시
    • 687,000
    • +5.13%
    • 리플
    • 2,150
    • +1.7%
    • 솔라나
    • 130,200
    • +2.76%
    • 에이다
    • 379
    • +2.99%
    • 트론
    • 491
    • +1.24%
    • 스텔라루멘
    • 269
    • +3.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30
    • +2.08%
    • 체인링크
    • 14,080
    • +1.96%
    • 샌드박스
    • 118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