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 中 콘텐츠 스타트업과 중국 진출 위한 협약 체결

입력 2022-01-25 08: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캐릭터 및 콘텐츠 컨설팅, 중국 현지 마케팅 진행 등 상호 협력

▲롯데홈쇼핑은 24일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 본사에서 중국 전문 콘텐츠 스타트업 ‘비욘드바운더리’와 캐릭터 IP 등 콘텐츠 사업의 중국 시장 진출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제공=롯데홈쇼핑)
▲롯데홈쇼핑은 24일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 본사에서 중국 전문 콘텐츠 스타트업 ‘비욘드바운더리’와 캐릭터 IP 등 콘텐츠 사업의 중국 시장 진출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제공=롯데홈쇼핑)

롯데홈쇼핑은 24일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 본사에서 중국 전문 콘텐츠 스타트업 ‘비욘드바운더리’와 캐릭터 지적 재산권(IP) 등 콘텐츠 사업의 중국 시장 진출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보현 롯데홈쇼핑 미디어사업부문장, 박재희 비욘드바운더리 대표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비욘드바운더리는 국내 유명 크리에이터의 중국 진출을 돕고 경쟁력 있는 콘텐츠를 발굴해 수익 창출을 돕는 중국 전문 콘텐츠 스타트업이다. 약 2000만 명의 현지 구독자수를 보유하고 있으며, 30명 이상의 중국 콘텐츠 전문가들이 활동하고 있다.

양사 협약의 주요 내용은 △롯데홈쇼핑 콘텐츠, 캐릭터 사업 기획 및 컨설팅 △중국 시장 진출을 위한 현지화 전략 수립 △중국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플랫폼 활용 등 현지 마케팅 공동 진행 등이다.

롯데홈쇼핑은 협약 내용에 따라 중국 시장 상황에 맞춰 자체 콘텐츠를 기획한다. 자체 콘텐츠는 도우인 등 현지 SNS 채널과 라이브커머스 플랫폼을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롯데홈쇼핑은 향후 캐릭터 IP를 활용한 콘텐츠를 지속 개발하는 등 이색 기획을 통해 국내를 넘어 중국으로 콘텐츠 사업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이보현 롯데홈쇼핑 미디어사업부문장은 “미디어커머스 도약을 위한 신사업 추진의 일환으로 자체 캐릭터 등 경쟁력 있는 콘텐츠를 기획하고 있다”며 “글로벌 콘텐츠의 중국 시장 유통 서비스를 제공하는 비욘드바운더리와 협력을 통해 캐릭터와 영상은 물론 예술품 등 문화 콘텐츠를 지속해서 개발해 중국 현지에서 선보여나갈 계획”이라고 했다.


대표이사
신동빈, 김상현(김 사무엘 상현), 정준호, 강성현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23]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2026년 이행현황)
[2026.03.20]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전 기대감에 코스피 8% 급등하며 5400대 회복…상승폭 역대 2위
  • 다주택 대출 막히면 전세도 흔들린다…세입자 불안 가중 ‘우려’
  • 고유가 피해지원금 기준은? 역대 민생지원금 살펴보니… [이슈크래커]
  • 3월 수출 사상 첫 800억불 돌파⋯반도체 역대 최대 328억불 '견인'
  • 단독 삼성·SK 등 국무조정실 규제합리화추진단에 인력 파견한다 [규제혁신 ‘기업 DNA’ 수혈]
  • 트럼프 “2~3주 안에 이란서 떠날 것…호르무즈해협 관여 안 해”
  • 단독 서울 시민 빚의 목적이 바뀌었다⋯주택 구매 제치고 전세 보증금 부채 1위 [달라진 부채 지형도 ①]
  • 탈원전은 가라…유럽 기업들, SMR 선점 경쟁 뛰어들어 [글로벌 SMR 제조 패권 경쟁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200,000
    • +1.4%
    • 이더리움
    • 3,212,000
    • +3.41%
    • 비트코인 캐시
    • 693,000
    • -2.74%
    • 리플
    • 2,035
    • +1.4%
    • 솔라나
    • 125,800
    • +0.32%
    • 에이다
    • 373
    • +1.08%
    • 트론
    • 475
    • -2.46%
    • 스텔라루멘
    • 258
    • +2.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90
    • +3.25%
    • 체인링크
    • 13,560
    • +3.04%
    • 샌드박스
    • 117
    • +5.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