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에코프로비엠, 오창 공장 화재 영향 제한적 평가에도 약세

입력 2022-01-24 09: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에코프로비엠이 오창 공장 화재 영향이 제한적이라는 평가에도 약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에코프로비엠은 24일 오전 9시 5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4%가량 떨어진 41만6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키움증권은 이날 에코프로비엠에 대해 오창 공장 화재 발생에 따른 생산라인 타격은 제한적이라며 EV용 양극재 공급에는 차질이 없을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이종형 키움증권 연구원은 “21일 오후 오창 공장 4~6층에 화재가 발생했다”며 “화재가 발생한 공장은 오창 공장 총 캐파 2만9000톤 중 1만7000 톤 규모의 CAM4ㆍCAM4N 라인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이 연구원은 “정확한 피해 규모는 조사하고 있으며 추후 공시예정으로, 4439억 원 규모의 보험가입으로 금전적 피해는 크지 않을 전망”이라며 “다만, 인사사고 발생으로 인해 재가동까지는 일부 시간이 필요할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년 만에 2억 뛴 전세”⋯막막한 보금자리 찾기 [이사철인데 갈 집이 없다①]
  • 홈플러스익스프레스 본입찰 초읽기…‘메가커피’ 운영사 승기 잡나
  • 추워진 날씨에 황사까지…'황사 재난 위기경보 발령'
  • 삼바ㆍSK하닉ㆍ현대차 실적 발표 앞둔 코스피…이번 주 주가 향방은?
  • 기술력 뽐내고 틈새시장 공략…국내 기업들, 희귀질환 신약개발 박차
  • "더 큰 지진 올수도"…일본 기상청의 '경고'
  • 재건주 급등, 중동 인프라 피해액 ‘85조원’ 추산⋯실제 수주까지는 첩첩산중
  • 빅테크엔 없는 '삼성의 노조 리스크'…공급망 신뢰 흔들릴 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09:1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248,000
    • +1.73%
    • 이더리움
    • 3,429,000
    • +1.36%
    • 비트코인 캐시
    • 658,500
    • +1.31%
    • 리플
    • 2,113
    • +1.25%
    • 솔라나
    • 126,600
    • +1.69%
    • 에이다
    • 368
    • +1.66%
    • 트론
    • 486
    • -1.02%
    • 스텔라루멘
    • 258
    • +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80
    • +3.01%
    • 체인링크
    • 13,760
    • +1.55%
    • 샌드박스
    • 119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