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말삼초] 굿바이! 이말삼초... 시즌1 마지막화

입력 2022-01-21 17: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말삼초(이십 대를 말하고 삼십 대를 초점하다)"

‘이말삼초’는 일반적으로 20대 후반, 30대 초반의 시기를 말합니다. 이 시기는 사회생활을 막 시작하는 시기로, 다양한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시도해보고자 하는 시기입니다.

이말삼초는 이러한 2030 세대의 관심사를 주제로 하는 콘텐츠입니다. 실제 20~30대의 기자들이 좌충우돌하면서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을 만나고, 직•간접적으로 경험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고자 합니다.

이말삼초가 이번 회를 끝으로 막을 내리게 됩니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짤은 시간동안 함께했던 김소희 기자, 박미선 기자, 박민규 기자가 유종의 미를 거두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말삼초가 걸어온 길을 돌아보며 추억에 잠기기도 했다는데요. 독립 채널로 ‘주식 대결’을 하던 시절 이야기부터 FLEX 편, 파이어족 편 등 촬영과 준비 과정 속에서 기억에 남았던 에피소드들을 풀어보았다고 합니다.

마지막회인만큼 그간 꽁공 숨겨졌던 미공개 영상과 깜짝 선물 ‘몰래온 손님’도 있다고 하니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나는 솔로' 31기 옥순, 영숙-정희와 뒷담화⋯MC들도 경악 "순자에게 당장 사과해"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09:4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923,000
    • -0.23%
    • 이더리움
    • 3,429,000
    • -1.38%
    • 비트코인 캐시
    • 680,500
    • +0.22%
    • 리플
    • 2,080
    • +0.14%
    • 솔라나
    • 129,700
    • +1.97%
    • 에이다
    • 390
    • +1.83%
    • 트론
    • 509
    • -0.2%
    • 스텔라루멘
    • 237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00
    • -0.42%
    • 체인링크
    • 14,560
    • +1.11%
    • 샌드박스
    • 113
    • +2.73%
* 24시간 변동률 기준